L'amour est-il arrivé ?
# Épisode 4


???
어 다현아


다현(17세)
ㅇ..어 ㅈ..정국이?


정국(17세)
다현아 너 울었어?


정국(17세)
왜 그래 어디 많이 아파??


다현(17세)
ㅇ..아니ㅇ..(털썩)


정국(17세)
다현아!!!

다현이는 많이 힘들었는지 그대로 정국의 품에 쓰러졌다


다현(17세)
ㅇ..으으으...


다현(17세)
여기가 어디지??


다현(17세)
어 정국아


정국(17세)
어 다현아 깼어?


다현(17세)
ㅇ..여기 어디야??


다현(17세)
그리고 또 난 왜 여기있는거고 무슨일 있어?


정국(17세)
너 하나도 기억안나?


다현(17세)
응...


정국(17세)
너 쓰러졌었어


정국(17세)
그래서 내가 여기로 데려온거고


정국(17세)
그리고 여긴 내 집이야ㅎ


다현(17세)
ㄱ..그래 고마워...

다현은 흐르는 눈물을 닥으면서 그 집을 나왔다

정국이 막으려고 했지만 소용이 없었고 다현이는 그 지친 몸을 이끌고 집까지 걸어갔다

그러던중


지민(17세)
어 김다현이네ㅋㅋ


지민(17세)
어이 김다현

지효와의 일을 겪은후 다현이는 지민이 마저 무서워 본능적으로 피했다


지민(17세)
야 김다현!!!


다현(17세)
(후다닥)

지민이 다현이를 붙잡으려 했지만 못잡았다

삐삐삐빅


지민(17세)
다녀왔습니다~


지효(19세)
왔어?


지민(17세)
ㅇㅇ


지민(17세)
아 누나 다현이 어케함


지민(17세)
완전 애가 쓰러지기 직전이던데


지효(19세)
내가 교육좀 했지

그 순간 지민은 떠올랐다

아까 다현이의 팔에 있던 칼자국을


지민(17세)
ㄴ..누나 혹시 커ㅌ...


지효(19세)
어 맞아 커터칼 썼지


지민(17세)
아 누나 미쳤어?!


지민(17세)
다현이 걔 커터칼 보기만 해도 소스라치는데


지민(17세)
설마 커터칼로 끄었어.?


지효(19세)
어


지민(17세)
하.... 다현이 커터칼로 끄으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지민(17세)
중학교땐 몇칠동안 학교도 안나왔고 애가 완전 죽기 직전 까지 갔단말야!


지효(19세)
야! 박지민 이게 다 널 위해서잖아!!


지민(17세)
ㅇ..알았어...

그시각 다현이는


사나(19세)
다현아!!


다현(17세)
ㅇ..으 ㅅ..사나언니?


사나(19세)
맞아...


사나(19세)
너 박지효 만났지?


다현(17세)
ㄱ..그걸 어떻게 알았어?


사나(19세)
당연히 알지 널 이렇게 만들 사람이 걔 밖에 없는데!!

다현아!!


다현(17세)
어? 채영이랑 모모언니?


모모(18살)
그래 다현아 너 어디있었어??


채영(17세)
너 우리가 얼마나 찾았는지 알아?


나연(19살)
*야 사나 다현이 찾았냐?


사나(19세)
*ㅇㅇ 찾음


나연(19살)
*레알? 그럼 얘길 했어야지!!!


나연(19살)
*아니다 어디야 지금!!


사나(19세)
*다현이 집이지~~


나연(19살)
*오케오케 애들 데리고갈께

그러고 몇분후....

쯔위,미나,정연,나연 도착


미나(18세)
다현아~!


미나(18세)
괜찮아?


다현(17세)
네... 괜찮아요...

여기까지!

갑작스러운 작가의 finish


쯔위(16세)
야!! 작가 나는나는 다 나왔는데 나만 안나왔잖아!!!

ㅇ..알았어 담화에 나오게 해줄께!!


쯔위(16세)
흥!

아 어쨌든 오늘은 여기까지이구요 담화에 더 길게 올께요ㅎ

가기전에 댓하고 별,구독 잊지 마시구요

그럼

아디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