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jour, petit frère ?
#52 Non affecté

☆준석민호짐태꾹
2019.02.22Vues 8070

한여주
너 이거 안놔? 이 미친새끼가..!

윤기는 들은채도 않고 여주를 침대로 밀어버렸다


민윤기
한번만 나 도와줘, 회장자리만 받고 끝내자

한여주
미친놈, 너 따위가 좋은꼴 나는거 보기싫은데 내가 하겠냐?


민윤기
ㅆㅂ, 닥치고 짜져있어


민윤기
그놈의 욕좀 하지 말고


민윤기
넌 가만히만 있으면 돼

한여주
야, 이거 우리 부모님도 아냐?


민윤기
뭐...?

한여주
우리 부모님은 나랑 태형이 떨어뜨리려고 너랑 정략결혼 시킨거야

한여주
애 낳으라고? 개뿔, 너따위랑 잘바엔 평생 혼자살거다 새꺄


민윤기
어쩌라고, 난 회장자리만 있으면 돼

한여주
그래, 해봐

한여주
대신 나 건드리면 너도 죽어

한여주
니가 그토록 원하던 회장자리, 강간으로 얻은거면 철컹철컹이야

한여주
그것도 미성년자를 상대로

한여주
생각하고 해

한여주
뭐, 난 몸 한번 대주고 끝내지 뭐

한여주
자 해봐, 개새끼야

한여주
너 죽고 나 죽자, 해


민윤기
ㅆㅂ.....

윤기는 욕을 읖조리고는 방을 나가버렸다

한여주
하, 누가 당할거같냐?

한여주
내가 태형이 상처준것 때문에라도 안당해

한여주
날 호구로 봤나

예고


전정국
태형아, 이 년 알아?


김태형
채..결현..?


전정국
오늘 타깃은 이년인데..데려와

댓 36개 이상시 연재, 100개 이상시 오늘 하나더 추가 연재♥

글구 저 걱정해주시는분들이 계시던데

시간이 남아돌아서 쓰는거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ㅎㅎ

그래도 감사합니다!

그럼 안녀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