Écoute, à partir d'aujourd'hui, tu es à moi.
Épisode 21 *Soupir*... Non

방탄내사랑
2018.06.26Vues 5728


전정국
"그럼 아까 하던거 계속할까?"

이게 아주 미쳤나.

민여주
"정국아, 아까 내가 한 박치기가 아프지가 않았나 보구나?" (살벌)


전정국
"아니, 미안. 내가 미쳤나봐"

민여주
"너 솔직히 말해. 다른 여자 집에 데러온적 있지?"



전정국
"아니야, 내가 집에 데리고 온 여자는 이쁜이 네가 처음이야"

민여주
"그래? 알았어. 남친 말이니까, 믿을게"

그렇게 나는 정국이집에서 나와서 집으로 갈려고 했다.

08:30 PM
민여주
"히익...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됬네. 늦게 들어가면 나 오빠한테 죽는데"


전정국
"내가 데려다줄게"

민여주
"데려다주긴 뭘 데려다줘 바로 옆인데"


전정국
"쓰흡... 그래도 안돼"

혼자갈수 있다는 나를 안됀다고 꼭 데려다준다는 정국이. 결국 나는 정국이한테 항복을 했다.

정국이는 집에서 나오자마자 손깍지를 끼었다.

저녁이 되서 그런지 날씨가 꽤 쌀쌀했다.

좀 떨고 있는 나를 알아챈건지 정국이는 손을 빼고 자기가 입고 있었던 자켓을 벗어서 나한테 덥혀주었다.

민여주
"고마워 꾹아, 따뜻하다"



전정국
"따뜻하게 입고 다녀. 감기 걸려"


작가
오늘 분량 적어서 죄송합니다ㅠ


작가
나도 자켓 벗어주는 남친 있었으면ㅠㅠ


작가
울 독자님들은 꼭 좋은 남친 생기길 바래여♡


작가
별점과 구독 댓글은 사랑입니다♡


작가
그럼 작가는 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