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pause) Je t'aime bien (Mon oppa, c'est BTS ?!)
Hoseok oppa apparaît (j'ai abandonné le titre...



여주
다음 날, 학교에 갔지만 김태형은 없었다


여주
"선생님, 김태형 왜 안와요?"


쌤
"아, 내가 말을 안 해줬구나. 아버지 회사일로 전학갔어"


여주
전학을 갔다고 갑자기...? 나 때문인가, 아 몰라 신경끄자


주현
"여주야, 괜찮아?"


여주
"어"


쌤
"거기, 배주현이랑 여주 한번만 더 걸리면 알지?"


여주
"네"


여주
나는 김태형 생각만 하다가 수업이 끝났다


주현
"여주야, 정호석 선배가 너 불러"


여주
정호석? 아 맞다... 아직 호석오빠가 안 나왔었지..


여주
"호석 선배, 왜요?"


호석
"왜긴 왜야, 우리 좀 있으면 발표회잖아"


여주
"아...그래요?"


호석
"몰랐어?!"


여주
"아....죄송해요"


호석
"그럼, 끝나고 박지민 데리고 댄스부실로 와. 노래랑 파트 정해야 하니까"


여주
"네,선배"


호석
"나간다, 나중에 봐"


여주
아...내가 댄스부구나. 그리고 지민오빠도, 호석오빠는 댄스부 선배로 나오는가 보다.

띵동댕동/점심시간


여주
"야, 배주현 오늘 점심 뭐냐?"


주현
"그래, 이래야 여주지"


여주
"됐고 오늘 점심 메뉴 알려달라고..;;"


주현
"오늘은 니가 좋아하는 스파게티와 디저트로 구슬아이스크림 나온다"


여주
"야, 배주현 뛰어"


주현
"야, 전정국도 데리고 가야지"


여주
"아, 맞다 전정국 ic...걍 버려"


여주
탁))누가 나의 손목을 잡았다. 전정국이었다.


정국
"버리면 휘회할 텐데....? 뛴다"


여주
"으아악, 좀만 천천히 뛰어"


여주
전정국의 엄청난 스피드로 급식실에 빨리 도착해서 좋았지만 정국아, 이 누님은 체력이 딸린단다..


여주
"헉 헉.. 전정국 이 노무 쉬키야, 내가 좀 천천히 뛰랬지"


정국
"니가 급식실 빨리 가고 싶어했잖아, 그래서 나까지 버리려고 했잖아"


여주
"그것 땜시 복수한거냐?"


정국
"음....그럴 수도"


여주
"이쉐키가...."


자까☺
여러분~~자까입니다!! 드디어 호석이가 등장했어요!! 짝짝


자까☺
오늘은 분량이 조금 있었나요? 근데 좀 재미가 없었죠ㅠㅠ


자까☺
다음은 더 재밌게 할께요!! 오늘은 호석이 출연 기념으로 호석이가 희망적이게 인사를 드릴께요


호석
포기라는 발음이 쩨이홉!! 인사를 합시다 쩨이홉!!! 다음에 봐요 쩨이홉!!!! 안녕 쩨이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