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atus] Narcissisme
préparation

blackmonkey
2018.10.04Vues 190


문별
여기가 훅인 거죠?

관객들
어, 여기서 약간 이제 부드럽게

관객들
딱, 하고 In my room, every day I see you smail 약간 이런식으로


문별
한 번 불러볼까요?

관객들
어


문별
In my room, every day I see you smail. 늘 같은 자릴 맴도는 기분

관객들
오... 괜찮다


문별
이거 노래 좋은 데요?

관객들
그럼 이 부분 랩을 쓰자


문별
넵!


문별
여기서 이제 딴다따 하고 나오는 거지

문별은 역시 콘서트 준비로 바쁘다

진행자
아...네!


문별
한 번 마춰보자


매니저
언니 행사 가야되여~


문별
아... 갔다와서 해야겠따


문별
갔다 올게요~


문별
하...끝났다


매니저
언니, 발목 괜찮아요?


문별
발목? 어.. 뭐...


매니저
춤 출때 좀 약하게 춰, 그거 나중에 큰 일 난다


문별
괜찮아, 뭐 열심히 해야지....


문별
너도 나도 고생이 많다


매니저
하.... 스케줄을 계속 주니까 그러져.... 좀 줄여 달라고 할까?


문별
아니...됐다... 또, 난리치겠지...


매니저
그래도 콘서트 준비 해야하는 데, 이것까지 하면 장난 아닐텐데...


문별
뭐, 한 두번이냐.... 내가 익숙해져야지....


M.black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