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udlard] Les rêves deviendront-ils réalité ?
Douleur


여주는 윤기에게 안겨 가는도중 얼굴이 붉게 변해 고개를 푹 숙였다


민윤기
? 꼬맹이 어디아파?


여주
ㅇ..아뇨! 아니에요..


김남준
하하.. 근데 그녀의 딸이라면.. 선배?


민윤기
조용히해 꼬맹이는 아직 모르니까 충격이 클 수도 있어


여주
..그녀의 딸이라뇨..?


김남준
아 아냐 .. 선배 어쨋든 전 가볼게요 래번클로가 여기 있으면 이상하잖아요


민윤기
아, 응 고맙다


여주
ㅈ..저 오..빠 내려주세요..


민윤기
괜찮겠어?


여주
네.. 어차피 지팡이도 사러가야하는걸요 혼자 갈 수 있어요


민윤기
그래 통금은 10시니까 그때까진 들어와 그 이후엔 디멘터가 나와 위험하니까


여주
넵 !

터벅 - 터벅


여주
'나온다고 나왔는데..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어..'

길을 잃어버린 여주가 골목에 들어서자 아름다운 광경에 혼이 나가 멍을 때리며 걷는데 -

팍

머글
하 씨 뭐야


여주
아..! 죄송해요!

머글
하..? 너 그년아니야 여우년.


여주
네?

머글
모르는척 봐 너 이미 소문났어 윤기한테 꼬리치는 년,

머글
남준이한테도 꼬리쳤잖아


여주
ㅇ..아니 전 그저..

그 여자는 그리핀도르 뱃지를 차고 그리핀도르 교복을 입고있었다

또한 윤기를 짝사랑 중이였고 우연히 지나가다 윤기가 여주를 안는 모습을 보고

단단히 오해중이였다


여주
오해에요!

머글
허, 도둑이 돈을 훔치고 오해에요 나 아니에요 라고 말하는데 누가 믿어주겠니?

머글
아참 이참에 내 능력도 보여줄까? 너같은 무능력이 아닌 괴심가 라는 능력 [마음을 붕괴시킨다]

여자는 씨익 웃으며 여주의 머리를 툭 툭 쳐댔고

갑자기 소름돋는 웃음을 지으며

머글
당해봐 그 고통 내 잘못이 아닌 니 잘못이야 무능력한 니 자신.


여주
아니야... 아니야.. 난 괴물이 아니야..

머글
맞아 넌 괴물이야 남에게 상처를 주는 괴물


여주
아니라고.. 아니야..!

여자는 능력을 써가며 여주의 마음을 붕괴 시키며 고통스럽게 만들었고

여주는 아니라며 무릎을 꿇었다


여주
ㅅ..살려주세요 내 잘못이 아니에요.. 난 괴물이 아니에요..

머글
어머 시키지도 않은걸 잘하네 봐 이게 너와 나의 위치야 기억해둬


여주
아니라고...!!

파드드득 사악 -

주변이 갑자기 얼음장 처럼 얼어붙기 시작하였고 여자 또한 손이 얼어붙었다

머글
뭐..뭐야!!. ㄴ..내손이..

여주는 아니라는 말만 하며 주변을 더욱 더 차갑게 만들어나갔다

머글
꺄아아악!! ㅅ..사람 살려요!!


여주
아니라고 했..잖아..!!

그 순간 여주의 옆에서 하얀무언가가 여자를 관통시켰다

머글
꺄아악..! 크핫.. ㅇ..이게 무슨..

그 하얀것은 여자의 몸에서 뜨겁게 흐르는 피를 흡수하기 시작했고.

하얀물체가 점점 붉게 변하여 칼이 되었다

죽여 , 죽여 , 죽여

죽여 라는 소리가 여주의 귓가에 계속 맴돌았고 여주는 무언가의 홀린듯 붉은 칼을 집어들었다

머글
흐앗.. ㅅ..살려주세요.. 잘못..했습니다..


여주
아니야.. 난 괴물이..


???
정신차려!

어디선가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오고 여주가 칼을 위로 올리자

남자의 목소리가 들린곳에서 검은표범 한마리가 빠르게 달려왔다


그 표범은 빠르게 칼을 손으로 쳐 멀리 날려보냈고 여주의 위로 올라가 제압했다

탁탁탁

발소리가 들려오고 남자가 여주의 눈동자에 담겼다


전정국
이제 괜찮아 진정해 아무도 널 괴물이라 하지않아


전정국
누구도 아프지 않고 괴롭지 않아 모두 너 덕분에 행복해


여주
내가 .. 아닌데..


여주
..난 괴물이 아닌데....아무도 믿어주지 않았어..


초월령
오늘 좀 어두운 분위기죠.. 괜찮아요


초월령
다음화는 밝을 예정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