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 vivre comme le petit frère de Kim Seok-jin
notification

민윤기는달팽이
2019.08.06Vues 102


작가
공지를 쓰는이유는 요근레 많이 바빠지기도 했고 콘센트랑 와이파이가 고장나서 많이 못올것같아요


작가
그래서 데이터로 버텨야 되는 상황인데 여러가지 일(?)을 하다보니까 카톡으로 회의나 이야기를 해서 더욱더 아껴야 해서 못올것같아요
Comment vivre comme le petit frère de Kim Seok-jin



작가
공지를 쓰는이유는 요근레 많이 바빠지기도 했고 콘센트랑 와이파이가 고장나서 많이 못올것같아요


작가
그래서 데이터로 버텨야 되는 상황인데 여러가지 일(?)을 하다보니까 카톡으로 회의나 이야기를 해서 더욱더 아껴야 해서 못올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