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aiment psychopathe...?
판다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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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ragon
Comment aimer chaleureusement


ㅡ그렇게 화해를 한 후 지용의 차


권지용
....이제... 얘기해줄래?


강여주
...네..ㅎ

여주는 힘겹에 입을 뗐다.


강여주
ㄴ...남궁민이...나랑...지용씨랑...안헤어지면...


강여주
권지용씨...죽인다고...


권지용
그래서... 나랑...헤어지려했던거야?


강여주
.....네...미안해요...


권지용
아냐.. 그새끼가 잘못한거지... 왜 너가 미안해 해


강여주
그래도...

여주는 눈이 탱탱 부어서 눈을 계속 비볐다.


권지용
그럼... 일단... 휴대폰 부터 바꾸자


강여주
....그래요...


권지용
너가 어디사는진 알아?


강여주
모를 거에요... 지나가다 몇번 마주친거 외엔...


권지용
그새끼랑 마주쳤어??!!

지용은 발끈해서 소리쳤다.


강여주
ㄱ...그게...네...


권지용
...하아..미친놈...

지용은 얼굴을 감싸더니 이내 어디론가 향한다.


강여주
....어...어딜...가요??


권지용
나랑같이 살 집 마련하러.


강여주
네에??!!

여주는 놀라 지용을 쳐다봤다.


강여주
무...무슨...?!!


권지용
안돼겠어. 강여주 너 내가 품고 있을래.


강여주
ㅇ....아...아안돼요!!!

여주는 지용을 말렸지만 지용은 들은체 하지않았다.


권지용
여주 너 내 허락없이 밖에 못나가 알겠지?


강여주
....하아...

여주는 짧고 굵은 한숨을 쉬었다.

ㅡ지용의 집 도착


강여주
ㅇ...우와...집 맞아요?...

지용의 집은 넓이가 너무 넓었다.


권지용
음.... 여주야 네방은 여기야!


강여주
우와...

방문을 열자

상쾌한 냄새가 방안을 가득채웠고

쾌적한 방안이라 여주는 마음에 쏙 들었다.


강여주
ㄱ...그럼 앞으로 여기서 지내요??


권지용
응 ㅎ


강여주
ㄱ...그럼 ..저 ..집에서 짐좀...

여주가 방을 나가려하자

지용이 여주의 허리를 감아 공주님안기로 들어

여주를 침대에 눕혔다


강여주
ㅇ...이게무슨?!!


권지용
여주공주님은 여기 누워계세요 ㅎ 제가 짐 다 챙겨놨답니다 ㅎ

사실 여주를 만나기전 지용은 여주의 집에서 여주의 짐을 다 빼 트렁크에다 넣은 상태였다.


강여주
어버버)이...이게...무슨일...

지용은 몇번 움직이더니 여주의 방에 여주의 짐을 다 가져다 놓았다.


권지용
후으.. 다했다 !!

지용의 미소 여주는 풉 하고 웃어버렸다.


강여주
푸흐...귀여운거아냐?


권지용
...여주야.... 너 웃는모습...너무예뻐...

지용은 볼이 발그레 해지더니 여주 옆에 누웠다.


강여주
ㅇ..왜누워요?


권지용
음....앞으로 잘부탁해 강여주

지용이 여주의 허리에 손을올렸다


강여주
소근)ㅎ...사랑해...권지용


권지용
뭐라고?? 안들려.

여주는 침대에서 일어나 지용을 놀렸다.


강여주
아무말도 안했는데요?


권지용
뭐시기 랑해였잖아!! 말해줘...응? 한번만더

지용이 여주를 백허그했다.


강여주
흐흣!! 가...간지러워요 ㅋ

그렇게 여주와 지용이 몇분동안 꽁냥꽁냥을 하고 있을때.

여주의 벨소리가 울렸다.

ㅡ띠리리링


강여주
아....잠시만요.

여주느 휴대폰을들어 집밖으로 나갔다.


강여주
후으...강여주....ㄸ...떨지말자...응?

여주는 떨리는 손으로 휴대폰을 드래그 했다.


강여주
ㅇ...여보세요.


남궁민
ㅡ자기야.

남궁민의 목소리가 들려오자 여주의 몸에 소름이 끼쳤다.


강여주
ㄴ...네?


남궁민
ㅡ너 어디야.


남궁민
ㅡ너 어딘데 네 집.....아무것도없어?

여주는 가슴이 철렁했다.


강여주
ㅁ...무슨...


남궁민
ㅡ너 어디냐고?!!!

남궁민이 소리를치자 여주는 비명을 지르며 넘어졌다.


강여주
꺄아악!!!

그소리를 듣고 지용이 뛰어나왔다.


권지용
ㅁ...무슨일이야?!!!

지용의 목소리를 들은 남궁민은 더욱더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


남궁민
ㅡ....뭐야...자기야... 헤어졌다며.


남궁민
ㅡ권지용 그새끼랑 헤어졌다며?!!!

여주의 몸이 떨리자 지용은 여주의 어깨를 잡고 휴대폰을 들어 말했다.


권지용
여보세요.


남궁민
ㅡ하아....당신입니까? 우리 여주 뺏아간게?ㅋ


권지용
아아... 당신이구나... 우리여주 아프게한 새끼가.


남궁민
ㅡ초면에 예의가 없으시네요 ㅋ


권지용
야.. 너조심해라. 한순간에 목이 끊어 지는 수가있어.

지용은 살기를 뿜으며 휴대전화를 집어던져 부쉈고

우는 여주를 달래주었다.


권지용
괜찮아...여주야...괜찮아...내가 그새끼 없앨게...울지마...


강여주
끅...끕...죽지마아...권지용...흐...죽으면..죽으면...끕...안돼요...다치지도마요..

안냐세요.ㅎ 작가입니다ㅏ

제가 신작을 내써요 헤헿

글도못쓰는주제에...)

아 제 신작은

"왜 하필 너야?"

라는 작품이고요 ㅎ헤헤

아시잖아요 ㅎㅎ 제가 글 못쓰는거 ㅜ

그라도 한번씩 봐주세요!!

(주인공은 지용이가 아니지만 ....그래도..)

(지용이는 서브남주니깐 헿)

미안해 지용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