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 suis la secrétaire de 13 beaux jeunes maîtres [Seventeen]
#4 Jal.do.bi



정한
자 그러면 오늘 부터 비서생활 하시면 돼요


준휘
그리고 비서라고 해서 할일은 별로 없어요 ㅎㅎ


승철
저희가 물 줘 이런건 안시키기 때문엨ㅋ 그냥 밥하시고 청소하시고 뭐 다치면 치료해주고? 이정도만 하면 됩니다


여주
아..넵 알겠습니다(할 게 많은..)

세봉이들
그럼 오늘부터 열심히 하세요~!!


여주
넵 알겠습니다

여주가 올라간 후--


한솔
아 근데 아버지께 말은 해야하지 않아??


순영
아 어짜피 오늘 아버지 만나니까 그 때 여주도 데려가자


순영
그리고 차라리 입양을 하자고도 말 해보고...


승관
여주야~!!


여주
네?

우당탕타타아아타앙


여주
윽..(다리에서 피가 난다)

세봉이들
어 괜찮아??


여주
흐아..네


지훈
자 이거 밴드 (밴드를 주며)


여주
아 ㅎㅎ 감사합니다

여주 눈 웃음에 반한 세봉이들..


순영
야..나 심쿵당함..



승관
나 죽으면 부승관에 묻어줘 (참고로 이 사진 제 퐈이어에그 친구가 보내줬답니닼ㅋㅋ)


석민
아 무튼 오늘 아버지한테 가봐야 해서 준비하세요오

모두
네엡

준

준비

준비 끝


찬
자 갑시다 ㅎㅎ


여주
흐에.....

아니 무슨 이 집안 뭐냐.. 큰집에 사는게 취미인가

뭔 호텔도 아니고 회사가 무슨..그리고 이런 건물이 몇개여 이게

똑 똑 똑--

아버지
어 그래 어서 와라

세봉이들
안녕하세요

아버지
어 근데 뒤에 여성분은 누구냐?


승철
아 이제 소개할게요


승철
이 분도 어렸을 때 보육원에서 자랐어요 아픔이 많고 몸도 안 좋아요


정한
그래서 입양을 하는게 어떤지..

아버지
나는........... ....

다음편 예고))

아버지
나는 별로구나

아버지
사실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