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 suis la benjamine d'une famille de 13 enfants.
106.


숙소에 있는데 찾아온 우지형


디노(찬/99)
어? 형아~♡

발견하자 마자 뛰어가 폭 안기는데


디노(찬/99)
무슨일있어? 보고싶었어~~


우지(96)
너희 새앨범 곡 가져왔지


디노(찬/99)
진짜?

우당탕탕

멤버1(96)
오셨어요?

멤버2(97)
새곡이라구요?

하나는 화장실서 양치하다 뛰어나왔고 다른 하난 자다나왔는지 잠옷을 입고 달려나왔다


우지(96)
어..이번곡은 청량이야..난 분명 청량하고 다소 느린곡을 만들었다는걸 기억해줘


디노(찬/99)
어? 그게무슨?


우지(96)
난 분명 최선을 다했어..다들 파이팅이야

우지가 가고 호시에게 안무시안이 오자 우지의 말이 이해가된다

노래는 느린데 그춤을 추는 자신들은 정말 쉴새없이 춤을 춰야되었으니까

멤버1(96)
와~ 노래도 고음 장난없는데 안무도 이런거야?ㅋㅋ

멤버2(97)
근데 멋지긴해


현식
이거 익히는거 힘들겠다


성재
요새 바쁜데....(성재는 케이블방송에서 주연으로 드라마 찍는중. 그래서 바쁨)


디노(찬/99)
성재 힘들겠다

찬이는 특유의 귀여움으로 라디오 고정게스트를 하고있다

일주일에 1번이고 팬분들도 제작진도 다들 찬이를 귀여워한다


현식
어쩔수없지..다들 해야지

멤버1(96)
어

멤버2(97)
그래

투비틴의 연습실

모두 밤을 잊은듯 열심히 연습중이다


디노(찬/99)
콜록


성재
감기야?


디노(찬/99)
그런가? 목이 좀 따갑네


현식
형 찬이 감기같데

그러자 연습실을 울리던 음악소리가 멈추고

멤버1(96)
어디봐..열도있어?


디노(찬/99)
콜록

멤버1(96)
열도있네..그만하고 가자

멤버2(97)
어


현식
찬아 씻고오자..병원가야해


디노(찬/99)
약먹으면 될것같은데


성재
안돼!!


디노(찬/99)
알았어

병원에서 링겔도 맞고 약도 받아왔다


디노(찬/99)
으..


성재
해열제도 맞고왔는데도 열이 많이나네


현식
어쩌지?

멤버1(96)
우리는 집이 자주비어서...집으로 보낼까?

멤버2(97)
그게좋겠다.

리더가 우지에게 전화해 사정을 설명한다

멤버1(96)
형님 찬이가 감기에 걸려서요..병원엔 다녀왔는데 열이 안떨어져요

멤버1(96)
저흰 스케줄때문에 또 나가야해서요. 집으로 데려다줄테니 봐주실래요?


우지(96)
당연하지..지금 애들보낼테니까 찬이보내

멤버1(96)
넵

곧 민규가 찬이를 데릴러오고 잠든걸 업어갔다

승철과 찬이가 쓰던방


디노(찬/99)
....


버논(98)
어쩌다 아픈거래?


승관(98)
요새 새앨범때문에 바쁘다던데..


민규(97)
안무가 빡쎄데


도겸(97)
헐..호시형때문이었네


원우(96)
왜그랬어..호시야


호시(96)
응?뭐가?


우지(96)
에휴

약먹고 잠든 찬이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호시를 몰아가는 아이들


승철(95)
찬이가 니가 만든 빡센 안무 연습하다 무리해서 아프데(아님. 그냥 감기임)

외출했다가 뒤늦게 들어와서 상황파악이 안된 호시가 그대로 믿어버리고


호시(96)
지..진짜? 어쩌지? 안무 난이도를 낮춰야되나?

형제들과 댄스팀 활동할때는 한번도 없던일


우지(96)
진짜?


호시(96)
으..으..어렵지..아무래도..ㅜㅠ


원우(96)
ㅋㅋ


호시(96)
내가옆에 딱 붙어서 가르쳐야겠다


우지(96)
나도갈래


호시(96)
그랭


승철(95)
이번엔 댄서 필요없어?


호시(96)
없어..5명 이상으로 늘어나면 지저분해보일꺼야.. 안무자체가


디에잇(97)
저번활동때 좋았는데


버논(98)
응


호시(96)
우리도 곧있을 대회준비해야지


호시(96)
안무 외우고들있어?


승철(95)
크흠.. 물바꿔와야겠네


정한(95)
어? 수건 더러워졌다.. 바꿔야지


호시(96)
다들 왜 도망가? 진짜 연습안한거야?


우지(96)
응


호시(96)
우지는 그럴수있지..애들 곡 만들어서 바빴으니까


우지(96)
ㅎㅎ


호시(96)
내일부터 단체연습들어갈꺼야..다들 외워와


우지(96)
엉


호시(96)
우지는 힘드니까 나랑 같이 연습하자


우지(96)
그럴까?


민규(97)
찬이 먹일 죽만들어야되는데...


원우(96)
어차피 당분간 우리 찬이 병간호 해야해..


호시(96)
뭐..딱 일주일줄께..아픈 찬이를 방치할순없으니

엄마
엄마가 해도되는데


민규(97)
엄마 죽만들줄 아세요?

엄마
아닝


디에잇(97)
열 날때 어찌해야되는지는 아세요?

엄마
..,아니...


버논(98)
엄마는 그냥 옆에만 있어주세요

엄마
응...(시무룩)

엄마는 회사일에 바빠 집안일을 전혀할줄 모름.

아이들도 대부분 사용인들이 키웠음.


버논(98)
엄마 얼굴만 봐도 찬이는 좋아할꺼에요. 말상대해주세요


승관(98)
네..저흰 어차피 학교도가야하고 바빠요

엄마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