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 suis votre styliste

#21 Je suis désolé

공연이 다끝나고 다들 집에 돌아가고 있을때쯤 난 혼자 걸어가고있었다

옆에 있던 태형이 모습이 떠올라서 태형이의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져서 오늘은 슬픈 날이었다

나는 무언가에 이끌리듯이 포장마차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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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아줌마! 여기 소선 2병이요

평소에 잘 마시지도 못했던 내가 너무 과하게 마셔 나는 취.했.다

나는 어디론가 급하게 뛰어갔다

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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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문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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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누구신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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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하아.. 미안. 좀만 이해해줘

나는 그자식한테 안겼다 왜 눈물이 나는걸까

이런내가 참 바보같다

지나가는 작가

네.. 원래는 이야기로 돌아올 예정이 아니였거든요+

지나가는 작가

중요한 공지가 있어서.. 제가 연재중 이었던 "나를 구해준 내 남친"을 삭제 했습니다

지나가는 작가

어. 이 작품을 보고계신 분들껜 죄송하구요 망삘이 심해서 지웠습니다..

지나가는 작가

그래서 이작품에서 저를 만나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