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 ne connais pas le professeur de danse
14. La rencontre de Jungkook et Hayoung (Passé, partie 3)


다음날 학교 쉬는 시간


하영
(빤히 바라본다)


정국
야 너 아까 수업 수업시간 때 내쪽만 계속 보던데 아프냐?


하영
어?... 아니거든!!!! 저 뒤에 바깥이 예뻐서 쳐다본거야


정국
아...ㅋ 그래 난 또 아플까봐 걱정했네


하영
(퍼억퍼억)


정국
아이고 아파서 쓰러질 것 같네 (하영이의 손목을 잡는다)


하영
ㅇ...응? (근데 이렇게 앞에있는데 왜 심장이 안뛰지?)


정국
(딱)


하영
아얏


정국
또 멍때리네


하영
........곧있으면 수업시간이다 자리에 앉아

수업시간


하영
(좋아하는 건 맞는데 왜 심장은 안뛰지? 다른 마음...)

선생님
여주야^^ 집중하자^^

반 친구들
(웅성웅성) 일진은 어쩔 수가 없나봐 수업도 제대로 안듣고 개쩐닼ㅋㅋㅋㅋ


하영
...............

선생님
조용조용 다시 수업시작한다

수업끝

점심시간


정국
야...이여주 밥 안먹을거야?


하영
내가 오늘은 입맛이 없어서 오늘만 혼자가서 급식먹어 (책상에 눕는다)

10분뒤

나는 잠에서 깼지만 정국이가 앞에서 얘기를 해서 쉽사리 일어나지 못했다


하영
(뭐지...얘 급식 먹으러 안갔나? 왜 내앞에 있는거지?)


정국
음.....하영이가 많이 힘들었을거야 하영이한테 맛있는거 사줘.....


하영
(풀썩)


정국
?!?!?!?!?


하영
흐아아유ㅠㅠ울튜아어으어러


정국
뭐야 너 지금 울어? 방금까진 자고있었잖아 (어떻하지?)


하영
흐아아아ㅡㅇ아ㅓ을럴럴앙으어아으


정국
(토닥토닥) 많이 힘들었지...


하영
끄윽 먹으거...사줘야 돼...


정국
어?....그래 니가 먹고 싶은거 사줄게

나는 그날 알았다 정국이의 여친이 아닌 정국이를 친구로서 좋아한다고 많이 느꼈다


하영
내가 정국이를 친구로서 좋아하는 것 같더라고 ㅎ

한여주
휴...다행이다 근데...뒤에 얘기는 더 없어..?


하영
음...뭐 정국이가 나를 옆에서 지켜줘서 중학교를 안전하게? 같이 졸업하고 고등학교는 정국이랑 같이다니고 뭐 평범했어 근데 여우린무리들은 중학교때 이후 어떻게 살고 있는지를 모르겠어....

한여주
헉 그래..? 밖에서 만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네...


하영
그래...그래야겠지...시간이 벌써 이렇게 됬네 여주야 잘가 나 먼저 가볼게

한여주
어? 그래 잘가

그 뒤 이야기

하영이의 집 가는 길


하영
(퍽) 괜찮아요? 정말 죄송합니다

???
괜찮아요

???
겁나 잘 살고 있네ㅋ


아미인썸니아
아썸작가입니다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하고 방학때는 글 열심히 쓸게요ㅠㅠ 그리고 오늘 분량조절 실패했어요.....


아미인썸니아
이상 말이딸리는 작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