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miné] J'étais la cible de harceleurs
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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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Jihoon
Je suis tombé amoureux de toi pendant que tu étais enfermé.



김여주
윽.....

아까 맞았던 곳이 계속 쓰려온다

침대에 누워 잠을 자려고 노력을 했다

설명/효과음
철컥


박지훈
자냐?

나는 앉아서 침대 구석에 쭈글여 있었다


박지훈
겁 먹었어?ㅋ

지훈이는 나에게 다가와 수갑을 채우고 귀에 속삭였다


박지훈
너 나가면 죽어


박지훈
ㅋ

설명/효과음
철컥

지훈이는 나갔다


김여주
흑..흐윽....엄마..보고 싶어....

창문으로 비치는 빚을 보며 울고 또 울었다

설명/효과음
그 시각 박지훈


박지훈
아빠 왜 불렀어요..?


지훈이 아빠
새로 들어온 여자에 이제 죽여


박지훈
벌써요...?


지훈이 아빠
문제가 좀 생겨서 처리해야 되


지훈이 아빠
왜? 문제 있어?


박지훈
조금 미루면 안 되요...?


지훈이 아빠
너도 알잖아 어차피 죽을거 정 주지마ㅋ


박지훈
알긴 아는데....


박지훈
부탁할게요...


지훈이 아빠
그래 너가 부탁하는데 넉넉하게 줄게 한달


지훈이 아빠
한달 넘으면 처리해 만약 처리를 안 하면 내가 처리하겠어


박지훈
네...


지훈이 아빠
가봐

설명/효과음
철컥


박지훈
하아.... 씨발...

설명/효과음
철컥


박지훈
야 일어나...


김여주
네....?

내가 침대에서 일어나자마자 주먹으로 명치를 쳤다


김여주
으윽!

나는 몇 분간 맞았고 지훈이가 힘들어질 때쯤 멈췄다


박지훈
하아..하아...


김여주
으윽....흐윽......


박지훈
흐윽...

갑자기 지훈이가 주저앉더니 울었다


박지훈
미안해....흐흑....


김여주
괜찮아요...

나는 사람을 원망하지는 않는다 누구든지 사정이 있다 난 모두 이해한다 그렇지만 이유없이 때리는건 딱 1사람이 있다


김여주
울지마요..

나는 수갑이 채워져 있는채로 안아주었다

지훈이는 아기처럼 나의 품에 안겨 펑펑 울었다

몇 분이 지나고 지훈이는 눈물을 그치고 나를 쳐다보았다


박지훈
넌 왜 날 원망하지 않아....?


김여주
저는 누구나 사정이 있다고 생각해서 원망하지 않아요...


김여주
그러니깐 어떤 일이 있으면 기대세요



박지훈
고마워...


김여주
뭘요...맨날 하는 일인데....


박지훈
이제 가야겠다


박지훈
갈게


김여주
네

설명/효과음
철컥


옌작가
제 글 괜찮나요.... 혹시 내용이 재미없어요...?


옌작가
여러분 여기서 그만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