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 me suis fait surprendre par un jeune homme que je fréquentais pour la première fois.

채하07
2019.11.25Vues 147


민여주
시발 뭔소리야 ,


민여주
저 모기 말한건데

위이이ㅣ잉

..


박지민
ㅇr ..


전정국
ㅏ ... ?


배주현
아

..


박지민
왜 아무 말도 안해 .. !


박지민
빨리 죄송하다고 사과 드려 !!!


전정국
.. 아 ?


전정국
저 선배 .. 죄송합 ..


민여주
아무튼 , 너 나한테 미안해 하고 있지 ?


전정국
네 , 죄ㅅ..


민여주
그래 됬어 , 가자 주현아


전정국
... 쓰읍 ..


전정국
물어본거 아니였나 ? ..


박지민
괜찮아 저 선배 원래 저래

( ? )

위이ㅣㅇ이이ㅣㅇㅇ

모기 : 푸웁


전정국
... ^^


전정국
탁 -

( 모기 잡음 )



전정국
( 흐뭇 )


전정국
모기새× ..

네 알아요 , 이미 욕 많이 나왔는데 뭘 × 처리 하냐구용 ?

그래두 시발이랑 새끼는 다르잖아요 ..

뭔가 그 애매모호호한 어감 .. ? 이랄까


박지민
에 더러워 .. 손 닦으러 가자 ( 정국맘 등장 .... )


전정국
웅 ..


여러붘ㅋㅋㅋ !!! 드뎌 손이 다 나앗서여 !

다 나은건 아니지만 .. 살 끼리 붙었다고 해야할까요 ? ..

내 그렇다고 합시다

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