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 me suis retrouvée mêlée à une star de premier plan qui était une vraie ordure.

#_Épisode 51

최이안 image

최이안

"야아... 뭐 하는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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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우

"재밌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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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이안

"네가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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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우

"ㅎ,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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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이안

"야, 전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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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우

"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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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이안

"너... 진짜아...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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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이안

"너 때문에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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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우

"힘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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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이안

"나 혼자 일하고... 너 소식도 없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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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우

"그랬어? 고생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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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우

"이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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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이안

"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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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우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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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이안

"나도 사랑해"

그리곤 원우는 이안을 세게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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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이안

"야야, 나 숨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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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우

"하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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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이안

"왜 ㅁ읍,"

'전원우, 대상 소감서 그분 언급.'

전원우가 지난 12월 31일, MBS 연기대상을 받았습니다.

그는 소감에서 "이걸 보고 있을 그분, 많이 좋아하고 사랑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전원우가 애인이 있는지 소속사가 적극 획인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해, 전원우는 8년 전 교제했던 배우 우연재가

자신의 모친을 죽이고 우연재의 매니저까지 살해했다는 것을 밝혔습니다.

그리고 4개월 전, 우연재가 살인 죄 및 도주치상죄로 징역 7년, 집행유예 11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금까지, 이석민 기자였습니다.

(똑똑똑-)

???

"누구세요-"

???

"오빠,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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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야, 네가 여길 왜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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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린

"그게, 무대 멋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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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용건만 말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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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린

"다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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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푸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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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너랑 나랑 왜?"

순영은 얼굴이 창백하게 변하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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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전에 바람 핀 그 새끼는 헤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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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내 집에 칫솔에 속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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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린

"야, 미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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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미친 건 너가 미친거지. 다 네 짓인데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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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돈 빌리려 온거 아닌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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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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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맞네,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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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린

"3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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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네 주제에 뭔 3천만원이야. 만원만 받아도 굽신거려야 할 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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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꺼져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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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린

"ㅅㅂ, ㅅㄲ가 헤어졌더니 나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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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욕도 쓰는구나? 멋지다 혜린아~"

그리곤 아파트 복도가 울릴만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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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우리 우수상도 받고 훌륭한 배우인 박혜린이 욕도 쓸줄 아네? 멋지다~ 배우 혜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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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린

"ㅅㅂ, ㅈ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