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 me suis trompé de personne...
14

수영장
2018.11.26Vues 228


버논(일진)
ㅎ 나연이는 당황하는 모습도 귀...응.?나 뭐래니..?!


나연
뭐라고.?


버논(일진)
아..아냐 ㅎㅎ-나 얘 좋아하나..?


나연
-나 왜 저 사람이랑 같이 있을때마다 가슴이 빨리 뛰지..?


버논(일진)
근데 왜 이렇게 쉽게 사과를 받아준거야..?


나연
아..그게...


나연
그냥 나중에 말할래!ㅎㅎ


버논(일진)
그래 뭐 나도 나중에 말할거 있으니까..


나연
구래 그럼 내일 세븐틴 공원에서 만나자!


버논(일진)
구래 그럼 이제 얘들 부르자!


나연
웅 얘들 들어와(문을 열었다)드르륵


나연
아! 깜짝아!너 여기 왜있어?ㅋㅋ몰래 훔쳐 보니깐 기분 좋냐?ㅋㅋ


아영
아니....니가 위험할줄 알고...


버논(일진)
야 날 뭘로 보는 거야!!


아영
일진으로..


버논(일진)
아...


아영
그나저나 너희 내일 만난다며 ㅋㅋ


아영
너희들 썸 타냐ㅋ?

아니거든(동시에)그리고 얼굴이 빨개진다


아영
뭐야?얼굴은 왜 빨개진대..?ㅋㅋ나중에 썸 각?


나연
아니라고))그나저나 얘들은....?


아영
어...?그러게....방금 전까지만 해도 여기 있었는데?

버논을 뺀 12명
야 우리 왔어!ㅎㅎ


버논(일진)
야 너네 어디 갔다와?

버논을 뺀 12명
매점


아영
그 사이를 못 참고 정말..


나연
난 또 큰일 난줄 알았네..

버논을 뺀 12명
우리 걱정해준거야?


나연
아니,(단호박) 너희가 언제 사고 안 칠대가 있었냐?!

그 말은 버논이를 뺀 나머지 셉틴들의 가슴에 꼬혔다..

안녕하세요!제가 제글 보고 웃었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