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 me suis trompé de person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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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다
아...그게 우리 세븐틴이야


나연
아!그럼 들어오지 마세요!!(격하게 단호)


아영
맞아요!!(격한 반응)

그냥 들어온다


나연
왜 들어와요?!(발끈)


우지(일진)
야!


나연
왜요!!

너 우리가 좀 사과를 하면 받아줘!!


나연
하,참 어이가..아니다 그냥 이말 할꺼면 나가요!!난 그때 엄청난 상처를 입었거든요!!!근데 그냥 사과를 받으라고요?!!

손을 든다


나연
하...또 때리게요?

응

지훈이가 때릴려고 하자 지훈이의 손을 잡고 그대로 내려쳤다

그렇다 나연이는 그때의 상처를 잊기 위해 매일 운동을 하였다


나연
착각하지 마요!!난 그때의 내가 아니니까!!어쩔수 없이 같이 활동은 하겠지만 절대로 사과는 받을 생각 없습니다!!

.....


나연
그럼 저는 먼저 나갈게요...

나연이 시점


나연
아..이게 아닌데...왜 일이 이렇게 꼬여 버린거야!!난 아직...


나연
버논이를 좋아하는데..아냐.!!그때..버논이는 날 아무것도 아닌듯 때렸어...왜 갑자기 눈물이...


나연
흑흑...난 아무 잘못 없는데.흑


나연
저딴 새끼 좋아하면 안되는데....그래!쟤는 나에게 엄청난 상처를 주었어!!그래 나 고집불통이라 하지..!!저딴 새끼들..하...나 왜이래..

그 시각 세븐틴 시점


버논(일진)
아...이분위기에선 사과를 할수 없는데...난 아직 나연이를 좋아해...근데..하...


에스쿱스(일진)
얘들도 다 나연이를 좋아하는것 같은데..나도 아직 좋아한다고,근데 일이 잘 안 풀리니네


우지(일진)
흠...때릴려고 한건 미안하게 됬네..분노장애.....근데 얘들이 다 나연이를 좋아하고 있는거 같은뎀....난 이제 별로인데...뭐...난 상관 없으니까...


승관(일진)
역시 다 나연이를 걱정하고 있네...나도 점점 너를 볼때마다 심장이 뛰는데..어떡하지..나에게 올 기미 않보여..ㅠㅠ


호시(일진)
나도 나연이 좋아하는데...빨리 사과하고 너랑 다시 신나게 놀고 싶어....


원우(일진)
미안해...너를 울게 해서....하지만 너를 포기할수 없어...왜냐하면 난 너를 아직 좋아하니까....


정한(일진)
너와 화해하고 싶어...하지만 그게 안될것 같아...그래도 노력할게! 너를 그정도로 좋아하니까...


디노(일진)
하..난 왜 널 포기할 수 없지....계속 니 생각만 나...


조슈아(일진)
휴...난 너를 좋아하는데..넌 나를 싫어하겠지...


도겸(일진)
역시 다 너를 좋아하는 것 같네....나도 너를 좋아하는데...


준(일진)
어떡해....너를 볼때마다..너의 목소리가 들릴때마다 너가 점점 좋아져....


디에잇(일진)
오늘보니 다들 너를 좋아하는 것 같은데...나도 너가 탐나는데...


민규(일진)
너무 미안해..나도 그때 내가 왜 이랬는지 모르겠어...하지만 너를 잡을려고 더 노력할거야!!

그 시각 나연이


나연
하...일이 왜 이렇게 되고 있는거야.....


나연
근데 아직 사과를 받을 수 없을 것 같아...그래!맞아! 난 그 녀석들 때문에 이런 상처를 입은거야!! 난 버논이를 좋..아하...지....아! 한마디가 왜 이렇게 어려운 거야..역시 난 아직 버논이를 좋아하는 건가..?

나연이는 자신이 너무 싫었다 상처를 준 사람에 게 이미 너무 많은 호감이 있었기에...그때 같이 웃으며 놀던 때가 생각나서...더욱 인연을 끊기 어려웠다


세븐틴 바보 작가!
안녕하세요...정말 죄송해요...1주일동안 안 올렸네요..제가 스키가서 숙소가서 위에거 조금 쓰고 올릴려고 했는데 제가 봐도 너무 짧아서 더 쓸려고 했는데 스키타러 가서..그리고 장비도 무겁고 또 고글도 잃어버리고...그리고 너무 힘들어서 첫날에는


세븐틴 바보 작가!
일어나지도 못해서..친구들에게 피해가서 슬프고 그래서 참다가 울컥해서 밤에 울고...근데. 또 리프트 둘쨋날에. 타니까 또 재미있어가지고 ....시간가는줄몰랐네요..셋째날에 너무 아쉬어서...또 논술 보광하고...힝들었어요..또 귀찬아즘 이 걸려서..


세븐틴 바보 작가!
일단 빠이♡♡나중에 날 잡아서 많이 올릴게요!!



세븐틴 바보 작가!
짜잔!스키캠프 또 가고싶네요...쌤 레알 잘생...흠..진짜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