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i eu l'enfant de mon précepteur. »


오늘 베프 나연이와 만나가로 했다.

딸랑-)


전 여 주
" 나연아, 여기! "


임 나 연
" 기지배야! 나 요즘에 연락이 없어! "


전 여 주
" 요즘에 많은 일이있어서.. "


임 나 연
" 뭔데? "


전 여 주
" 그게..이걸 말을 해도되나? "


임 나 연
" 뭔데? 빨랑 말해! "


전 여 주
" 나.. 임신했어. "


임 나 연
" 누구랑 했는데? "


전 여 주
" 그..과외쌤.. "


임 나 연
" 미쳤냐! 19살에 어떡해 임신을해! "


전 여 주
" 나도 복잡해.. "


임 나 연
" 너 안말했지, 그.. 뭐야 과외쌤이라는 선생님한테 "


전 여 주
" 응.. "


전 여 주
" 너무 힘들어.. "


전 여 주
" 이걸 말을해야지 말을 하지말야할지.. "


전 여 주
" 나 어떡해..? 나연아.. "


전 여 주
" 흡..끅..끕.. "


임 나 연
( 토닥토닥 ) " 괜찮아, 울지마. "


임 나 연
" 오늘 과외있어? "


전 여 주
" 응.. "


임 나 연
" 그럼 그 쌤한테 말해. "


전 여 주
" 오늘? "


임 나 연
" 그래, 오늘 말해 괜히 늦게 말해서 또 분위기 싸해지지 말고 알았지? 여주야? "


전 여 주
" 알았어. "


전 여 주
" 나 밖에 없어.. "


임 나 연
" 그래, 알았어. "

그래, 오늘 말하는거야!

똑똑-)


박 지 민
" 누구세요? "


전 여 주
" 저 여주예요! "

철컥-)


박 지 민
" 안녕? "


전 여 주
" 안녕하세요. "


박 지 민
" 자 오늘은 이걸 풀거야. "


박 지 민
" 알았지? 몰르는거 있음 물어봐. "


전 여 주
" 네,ㅎ "

그래, 이땐까진 좋았어..

다음편은... 몰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