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i un fils

[25] Je suis désol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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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28)

.....

인미래

....

인미래

ㅇ..어음...ㄱ..그게

인미래

..미안해요

인미래

안오려고 했는데, 제가 채현이 한테 끌려다니는 쪽이라...

인미래

힘드신것같은데..괜찮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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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28)

......

윤서혜 (28) image

윤서혜 (28)

..괜..찮아요

인미래

....

인미래

제가, 애들 데리고 나갈게요

인미래

실례..많았습니다..

인미래

....전정국

전정국 (28) image

전정국 (28)

왜 ㅋ

인미래

...우리집 갈래?

여채현

뭐? 왠일로?

여채현

너 한번도 못오게 했잖아! 가자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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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28)

(꾸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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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28)

야 그냥 있ㅇ....

여채현

아 무슨소리야! 가야지!

인미래

.....

‘미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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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28)

...

그 눈빛이, 그렇게 말하고 있었다

다행이다

그래도

아픔이, 아주 살짝 덜 아파진 느낌

썰렁해진 집안

울었다

아픔이 덜어졌다고 안 아픈건 아니라서

날 보고 비웃듯 짓던 그 미소가, 뇌리에 너무 생생하게 박혀서

그대로 뛰었다

바깥으로

-다음화에 계속-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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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28)

난..왜이런지 모르겠어..

민윤기 (29) image

민윤기 (29)

많은 사람들이 바라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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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분량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