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ime les chats ! (Mi-humains, mi-animaux)
1. Le jour où j'ai vu ce garçon pour la première fois

작가만두가져아
2018.02.23Vues 408


윤여주
"아..피곤해.."

오늘은 입학식날이다..벌써 고등학생이라고생각하니 머리가 깨질 것 같았어요..


윤여주
"어떻게 친구도 없쥐...ㅠ이번해는 친구를 사귀겠오!.."


슬기
"안녕?난슬기라고해..나좀 옆에 앉아도 될까?"

얼굴이 이쁘장해보이는 여자아이가 벤치에 앉아있는 내옆에 앉으면서 말을 걸었어요.


윤여주
"당연히 되지!!내이름은 여주야!"

그렇게 우리둘은 앉아서 축구를 보았다.


슬기
저기 축구 하는남자애들 다잘생긴 것 같아..


윤여주
그러니까..!난특히 저기있는 남자애가 가장잘생긴것 같아..!!!축구도 잘하고!!

슬기는 약간 당황한듯 보였어요.


슬기
김...김민석?자..잘생기긴 했지..


윤여주
그럼 우리 이제 들어가자..


슬기
그..그래

그렇게 나는 그날 처음 그남자아이를 보았어요.


만두가져아(작가)
앞으로 잘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