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 vous apprécie, infirmière.»
15_ Les malentendus sont résolus



박여주/24
뭐야...오빠잖아!


민윤기/28
그 실망한 말투는 뭐냐..


박여주/24
아니야...


민윤기/28
그래....암무튼...병원은?


박여주/24
잘 다니고 있지


민윤기/28
가람이는?


박여주/24
가람이도, 유치원도 잘가고....


박여주/24
근데...


민윤기/28
왜...뭔데


박여주/24
요즘....아빠를 많이 찾네...


민윤기/28
....유치원 가봐야 하는거아냐?


박여주/24
왜?


민윤기/28
뭐...괴롭힘 같은거 때문일지도 모르잖아...


박여주/24
....아...


민윤기/28
주변에 아는 남자분 없어?


박여주/24
아...있긴있는데..


민윤기/28
그럼 요번에 하는 장기자랑 대회 같은데에 같이가봐


박여주/24
....그럴까


민윤기/28
응, 만약에 없으면 나한테 연락해


박여주/24
응....알았어


민윤기/28
응, 끊어~


박여주/24
웅

뚝.


박여주/24
하아....


박여주/24
가람아?

두리번 두리번

뚜벅뚜벅

끼익


김가람/5
코오


박여주/24
아...여기있구나...


박여주/24
ㅎ....엄마가 미안해...


박여주/24
많이....


김태형/26
하아..진짜....


김태형/26
오늘은 되는게 없네


김태형/26
....그래....여주와 함께했던 시간들, 장소들로 가보는거야!!


김태형/26
하아....일단 오해부터 풀어야겠다.

뚜룰루루루

뚜루루루루

딸깍


박여주/24
여보세요?


김태형/26
아...안녕하세요, 여주 간호사님


김태형/26
...아까 오전에 있었던 일은


김태형/26
오해입니다


박여주/24
네?


김태형/26
그....아까 그 간호사님이 억지로 절 가까이 오게했습니다


박여주/24
아...ㅈ-정말요?


김태형/26
네.


박여주/24
'뭐야...왜 안심이 되는거지?'


박여주/24
아...다행이다.


박여주/24
헙!


박여주/24
아...생각으로 하는게....


김태형/26
푸흐...'여전히' 귀여우시네요


박여주/24
아.....///


김태형/26
괜찮으시면...


김태형/26
내일 저녁밥 같이먹어요


박여주/24
네!


김태형/26
ㅎ 여주씨,


박여주/24
네ㅡ?


김태형/26
잘자요ㅎ


박여주/24
..../////


박여주/24
태형씨도요

뚝.


김태형/26
다행이다,

그렇게 다음날_

그렇게 다음날

그렇게 다음날_

그렇게 다음날

예고

?
어? 여기 우리 와본적 있지않아요?

?
쓰윽

?
여기 뭐 묻었어요ㅎ

?
아빠?

?
삼쵼!!!


자_까🐑
라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