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 t'aime même si c'est limité
#1 Notre début est

이첼☆
2021.05.18Vues 125


그 애는 처음부터 내 뇌리에 박혔다

누구라도 그랬을것이다

그 애의 눈을 보면, 잊을 수 없으니까



민윤기
으유...칠칠지 못하긴....


김태형
아 내가 구르고 싶어서 굴렀냐고.....


민윤기
자


민윤기
이거 먹고, 퇴원하면 연락해라


김태형
웅야

멀쩡히 걷다 계단을 굴러 입원한 친구놈 병문안을 왔다가 그 애를 만났다


퍽


민윤기
아..!

누군가 뒤에서 내 어깨와 부딪혀왔다

달려오고 있었던 건지 꽤 아팠다


민윤기
이봐요!


민윤기
앞 안봅니ㄲ.....

규여준
ㅈ..죄송..해요.....흐으...

울고있던 그 아이

당황하던 나

이게, 우리의 처음이었다


-등장인물


민윤기
민윤기 / 17 / 차가운 느낌이지만 사실 많이 따뜻하고 여림

규여준
규여준 / 17 / 그 외 정보 없음


김태형
김태형 / 17 / 윤기와 10년친구 / 밝음 . 순딩

((나머지는 차차


신작으로 돌아온 작가입니다..히히

많이 사랑해주세요!

다음화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