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 t'aime seulement aujourd'hui.»
009. Identité




여주원 / 20
" .......... , 하 .. 아무관계가 아니라고 ? "


여주원 / 20
" 똑바로 말해라 . 너 그렇게 난리 치는 거 봤을 때 "


여주원 / 20
" 아무관계는 절대 아니야 . "


여주아 / 17
" 씨발 , 아무런 관계도 없다고 "


여주아 / 17
" 넌 회장님이 당하고 있는데 , 안 도와줄 거야 ? "

똑똑똑 - ,


여주원 / 20
" 야 , 나중에 얘기해 . "


여주원 / 20
" 누구세요 - ? " ( 문 앞으로 걸어 감

: 아 , 저 .. 김태형인데 , 사과드리러 왔어요 .. ,


여주아 / 17
당황 ) " ㅇ , 야 .. , 잘 얘기 해 . 나 잔다 !! " ( 후다닥



여주원 / 20
" 네 , 들어오세요 , " ( 싱긋


김태형 / 20
" 오늘 .. , 비서가 무례했던 거 같네요 , "


김태형 / 20
" 그 점에서 죄송합니다 , 아 , 그리고 ... , "



김태형 / 20
" 계약 한 번더 합시다 . "


여주원 / 20
" ㄴ , 네 ? "


김태형 / 20
" 한 번 더 하자고요 , 계약 . "


김태형 / 20
" 계약자 필요하다고 , 기사 올리셨는데 ,, " ( 피식


김태형 / 20
" V 회사가 안 될 건 없죠 "


여주원 / 20
" .......... , " ( 당황

정적이 흐르고 .. ,


여주아 / 17
덜컹 ) " 갔냐 ... ? " ( 빼꼼



김태형 / 20
" ? ㅇ , 아니 ... 너가 ... 왜 .. 여기 ? "


여주아 / 17
쌔앵 ) " ....... , "

그때 주아에게 든 생각

' 들켰네 .. , "


_

삐 ------


덜컹 - ,


여주아 / 17
" 네 , 회장님 . 부르셨ㅇ ... , "

짜악 - ( 태형이 주아 뺨을 때림


김태형 / 20
" 너 , 뭐야 ? ... , 어제도 싸가지 없게 굴더니 "


여주아 / 17
" ........... , " ( 입 꾹



김태형 / 20
" 말 해 , 너 누구야 . 정체가 뭐냐고 " ( 정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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