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 dois être folle, tu me manques
Photo de l'épisode 40


이연주
"뭐,뭐래! 나 안 귀엽거든" ((후다닥


김태형
"푸흐... 봐봐, 귀엽잖아"


김태형
"근데 매니저형 우리 여기서 사진 찍어도 돼?"

매니저
"원래는 안돼는데 우리한테는 허락해줬어"

이연주
((깡충깡충

이연주
"너무 예쁘다..." ((헤벌레

찰칵.


김태형
"넌 모르지? 네가 얼마나 예쁜지" ((피식

그렇게 연주의 사진을 찍고 더 좋아하는 태형이였다.

매니저
"자자, 애들아 모여 다 같이 사진 찍자!"


박지민
"연주야, 우리 사진 좀 찍어줄래?"

이연주
"어, 알았어"

이연주
"여기 보세요. 하나,둘,셋"

찰칵.

이연주
"사진 잘 나왔어요" ((생긋

매니저
"와, 연주씨 사진 잘 찍으시네요. 사진작가 해도 되겠어요"

이연주
"아네요. 다들 잘생기셔서 잘 나온거에요"

태형이가 연주의 팔을 잡아 당긴다.


김태형
"매니저형 지민이랑 저 연주 이렇게 찍어줘요"

매니저
"아, 동창끼리 찍으려는구나. 알았어"

매니저
"그럼 연주씨가 가운데로 지민이랑 태형이는 양쪽에 서봐"

태형이가 가서 사진을 확인한다.

그러고는 활짝 웃는다.

어떻게 나왔길래 궁금해진 나는 볼려고 갔다.

이연주
"나도 볼래"

그러더니 사진을 숨기면서


김태형
"아니, 너한테는 내가 나중에 보내줄게"

이연주
"치사하게, 이러기냐"


김태형
"나 원래 치사한거 알면서 왜 그러실까"

이연주
"쳇, 치사해서 안 본다" ((삐짐



김태형
"푸흐... 귀엽기는" ((혼잣말

비하인드.


김태형
"형"

매니저
"응, 태형아. 뭐 필요한거 있어?"


김태형
"그런건 없는데..."

매니저
"그럼 뭐? 나한테 부탁할거라도 있어?"


김태형
"형, 좀 있다가 다같이 사진 찍은 다음에 저랑 지민이 그리고 연주랑 형이 좀 찍어줘요"

매니저
"알았어"


김태형
"아, 그리고"



김태형
"연주랑 저도 따로 찍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