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i marché sur le pied de mon aîné
Épisode 11

글쓰는여주
2018.12.26Vues 2319

드디어 집에 오니 정신이 들었다


김여주
" 미틴 미틴... "

////

계속해서 설레기만 했다


김여주
" 진짜 미쳤나봐 ! 김여주 ! "

이불킥을 안할수가 없는 그런 밤이었다.

-다음날-


김여주
" 어.......지금 몇시지...."

08:15 AM
시계를 보니 7시 15분이었다

,,이 아니고 8시 15분이잖아????


김여주
" 미친!!! "

쿠탕탕탕..

세상에서 그렇게 빨리 달려본 적이 없는 것 같다...


김여주
" 하아...하아....세잎!! "


박지훈
" 뭐야 ㅋㅋ "


김여주
" 조용히 하고 있어 "


박지훈
" 눼눼 "


김여주
"....ㅗ "


박지훈
" 풉 "


김여주
" 하아...힘드러... "


김여주
" 난 무슨 죄일까... "


박지훈
" 나 깨운 죄 ㅋㅋ "


김여주
" 아 , 내인생이 불쌍하군.. "


박지훈
" 복 받은 거지 , 바부야 "


김여주
" 뭐래니 , "


박지훈
" 풉풉풉풉풉"


김여주
" ... "


김여주
" 답이없다 "

하고 앞을 보는 여주였다


박지훈
" 아 ,, "


김여주
" 불만있늬 "


박지훈
" 어 , 있어 "


김여주
" 뭔데 "

" 나만 바라봐 "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