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i marché sur le pied de mon aîné
Épisode 18

글쓰는여주
2019.01.05Vues 1917


옹성우
" 하나 알려줄까 "


김여주
" 뭔데요..? "


옹성우
" 황민현...ㅁㅊ놈이야.."


옹성우
" 내가 봤어 , 그 계획표.. "


김여주
" 네...? "


옹성우
" 트럭운전사 황민현이라고 "


김여주
" 네..? "

충격이었다.

사람을 .. 죽인 사람...

.....


옹성우
" 그러니까 지금은 빨리 남친을 만들어야돼 "


옹성우
" 황민현이 집착하지 않게 "


옹성우
" 너만 생각해 "


김여주
" 선배는 저 왜 도와줘요? "


옹성우
" 누구보다 잘아니까 "


김여주
" 네? "


옹성우
" 박지훈이 말했거든 "


옹성우
" 걔가 나한테 부탁한다고 그랬어 "

지훈이 죽기 하루 전 -


박지훈
" 형 , "


옹성우
" 왜? "


박지훈
" 나 그거 봤어요... "


옹성우
" 뭐? "


박지훈
" 계획표.. "


박지훈
" 그래서 ,, 내가 오늘 걔 살릴려구요 "


박지훈
" 그러니까 형 , 걔 잘 달래줘요 "


박지훈
" 부탁이예요 "

현재 -


옹성우
" 걔는 다 알고 죽었어.. "


김여주
" 아.. "


황민현
" 여기서 뭐해? (싱긋) "

끔찍했다.

너무 싫었다.

엮겨웠다


김여주
" 황민현 "


황민현
" 설레네 , 우리여주 "

시발


김여주
" 야 , 니가 트럭 몰아서 박지훈 죽였냐? "

복도에서 전교생이 듣도록 크게 소리쳤다


황민현
" ㅁ..뭐래... "

(수군수군) 뭐야? 뭔데?

작가는 피곤해서 자러 갑니당

작가닉넴 '베리쏘' 로 바꿨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