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miné] C'est la première fois que j'élève un renard.
거창왕자뷔
1.8M 18.3K
Jimin
J'ai insulté un élève de terminale que je rencontrais pour la première fois.


지민과 태형이 여주를 데리고 온곳은 다른 아닌 옥상이었다.

김여주
아.. 아파..! 이것 좀 놓고 말해!

탁 -


박지민
너 지금 그런 말이 나와?

그게 무슨말이야..?


박지민
니가 직접 봐

지민은 자신에 핸드폰 카톡 내용을 보여줬다.

그 내용은.. 여주가 옛날에 학폭 가해자라는 내용이었다.

ㅇ..이게.. 뭐야..


박지민
이게 뭔지는 니가 제일 잘 알지않냐?

미안한데 난 사람 안때려, 아니 못때려


박지민
그냥 우리, 헤어지자

...왜.. 날 못믿어?


박지민
어, 못 믿겠어

.....(꾸욱)

안 그래도 교실에서 여주를 욕하는 애들 때문에 여주는 더욱 더 상처를 받았고, 울고싶은데 참고있는 여주였다.


박지민
나 먼저 내려간다

오빠..!


박지민
누가 니 오빠야, 선배라 불러야지

......


김태형
여주야 실망이다, 너가 그런애 인줄은 몰랐네ㅋ

쾅 -!

상처가 워낙 많은 여주라, 지민이와 태형이 행동에 더 상처를 받은 여주였다.

툭 -

...오늘.. 꼭 하고싶은 말이 있었는데...

꾹꾹 참았던 눈물이, 결국 터져버린 여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