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i envie de chanter »
Je veux chanter


- 유나 시점

사실 우리엄마아빠는

연애인이다

그래서 우리는 엄청 잘살았고

마냥 행복하다고 느꼈다.

내가 비장애인이었을때

엄아 스케줄때문에 호텔어 묵어있었다

유지는 다섯 살쯤 됬었고

그때 난 열한 살이었다

유지랑 놀고 있었을때 밖에서 총소리와 비명소리가 들렸다

어린유나) "엄마? 아빠?"

호텔 복도로 나가보니

강도? 살인자?로 보이는 어떤 사람이 손에 칼을 들고있었고

순간 소리를 지르고 말았다.

어린유나) "꺄아아악!!"

그리하여 난 범인과 눈을 마주쳤고

어린유나) "오, 오지마세요... 시, 신고할꺼야.."

범인) "꼬마아가씨, 휴대폰이나 챙겨오세요"

그 어린나이에 다리에 흉기를 맞았다

다리에 흉기를 맞아 업드려져있는 상태에서

다리가 마비되어 있어 온갖고통을 맞봤다

어린유나) "끄흐... 아파.."

그때, 우연히 여행왔던 은비네 가족이 복도를 지나가다 나와 마주쳤다

어린유나) "도망가세요, 여기 아저씨가... 우리 엄마아빠 죽였어요..."

은비는 그때도 심장이 아팠었다고 한다

은비 부모님) "얘야, 괜찮니...?"

탕-

은비 엄마) "꺄아아악...!"

그 상황속에서 나와 은비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어린은비) "어...브...어...엄...마..어... 엄마...!!"

탕-

어린은비) "아... 아빠...!! 아,, 아빠,,"

범인) "다음은 너야"

어린유나) "안돼!!"

삐용☆삐용☆

범인) "이런, 젠장할.."

어린은비) "끕.. 흐으... 하아... 흐으..."

은비는 그때도 몸이 불편했던때라 그런지,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다

나도 그랬지만,

병원에 가서 수술을 했다.

내 엄마, 아빠랑

은비의 엄마, 아빠또한

사망통보를 받았고

난 장애인이되었다

그상황에서 유일하게 유지만 멀쩡했고,

...유지만 웃을 수 있었다

(순수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