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étais un peu excité
#5 Pain à la crème

준석민호짐태꾹
2021.05.07Vues 1610


김태형
강여준, 껍질 까줘

강여준
........


김태형
강어준, 나 여기 크림 묻음, 닦아줘

강여준
개새끼야, 닥치고 먹어라

김태형을 끌고나와 매점에 가서 빵을 샀다

그리고 바로 정국에게 가려는데


김태형
쭌, 밖에서 먹고가자, 나 급해

강여준
뭐래, 혼자 먹어


김태형
야, 서방님 배고프신데 색시가 가는법이 어딨냐?

강여준
누가 네 색시야, 징그러운 소리 하지ㅁ...야!

김태형이 붙잡고 놔주지를 않는다

그때였다


전정국
여준! 여기 있었어?

강여준
응? 정국이? 교실에 있는다며


전정국
너랑 태형이 보여서 왔지, 먹는거야? 나도 먹어도 돼?


김태형
........

정국이 태형의 옆에 있던 크림빵을 가리켰다(여준이가 2개 사줌

강여준
응, 먹어도 돼, 김태형 어차피 하나 먹는 중이라ㅅ....


김태형
새침) 안돼, 내거야


전정국
에? 안돼?


김태형
네가 사먹어, 이건 우리 여준이가 나 사준거야

강여준
아 쪼잔하게, 진짜


김태형
그래, 나 존나 쪼잔하다 됐냐? 흥!

강여준
정국아, 따라와, 내가 쏜다


전정국
와우, 박력..♡


김태형
ㅁ..뭐? 간다고? 야, 나는!!

강여준
음..알아서 해

결국 정국과 함께 사라진 여준


김태형
하아...진짜....같이가, 미친것들아아!!

그에 쫄래쫄래 뒤따라간 태형이다

ㅡ예고ㅡ


김태형
너, 옥상으로 따라와


전정국
나 여친 있음, 존나 예뻐..흐흫


김태형
우리 친하게 지내자 정국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