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 vais te donner l'ordre, reste à mes côtés.
Épisode 32



정국은 누군가에게 칼에 찔린 눈치였다.

자다 깬 여주는 그걸 보게 되었고 _



강여주
ㅁ,뭐에요...네?


전정국
건들지 마...


전정국
아으...

강여주
건들지 말라뇨...!!!

강여주
119에 신고를...(다급


전정국
안되...(여주 손목을 잡는다

강여주
뭐요..?

강여주
지금 상태를 봐요....

강여주
그 말이 나와요,지금?!



겨우 119에 신고를 하고, 정국은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진행했다 _



강여주
하아....제발..



수술이 끝나고 ....


의사
수술은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강여주
후으..감사합니다...




강여주
내가 이럴 줄 알았어, 진짜...

강여주
하으....끅...

강여주
아마...다..

강여주
나 때문에 이런 일 겪는걸거야...

강여주
도대체 누가 이런 짓을.....하...





최예나
여주,, 여주

강여주
왜에...


최예나
학교 끝나고 코노ㄱㄱ?

강여주
ㄴㄴ..


최예나
엥, 왜?


최예나
코노에 아주 미친년이 안간다고?

강여주
병원가야되..


최예나
너 어디 아파?


최예나
병원은 왜?

강여주
전ㅈ...아, 그게

강여주
그럴 사정이 좀 있어...ㅎ


최예나
뭐,암튼 다음에 가지 뭐

강여주
미안, 나중에 시간될 때 꼭 갈게


최예나
약속한거다?

강여주
당연하지

강여주
내가 언제 약속 안지키는거 봤냐?ㅋㅎ


최예나
그건 그렇지ㅎ


드르륵))


몇 주가 지나서도 깨어나지 않는 정국을 걱정하는 여주이다.


강여주
하...도대체 언제 일어날건데...

강여주
나는...나는 걱정도 안하냐...?!

강여주
나를 생각해서라도...

강여주
일어나야지, 전정구욱....흐으...

강여주
나쁜놈....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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