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 viendrai à toi comme la brise printanière
pro.

글쓰는여주
2018.12.08Vues 862

어느 겨울

따스하면서도 추운 그런 겨울날

그가 말했다

" 우리 헤어지자 "

" 왜...? "

" 그게 맞는 것 같아 "

" 나중에 내가 봄바람이 불어올때 "

" 봄바람처럼 너에게 갈께 "

그가 그렇게 말한후 그는 뒤로 연락이 없었고 ,

3년후 ,

고등학교를 가는 따스한 봄바람을 맞으며 가던날

그를 발견했다

p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