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 tu t'enfuis, je te tuerai.
104화

거창왕자뷔
2019.07.20Vues 13933

김여주
그...혹시 취하셨어요..?


민윤기
아니 전혀

김여주
아...


민윤기
난 그냥 너가 힘들어하니까 주인이랑 잘 풀어보라고한거야


민윤기
둘이 사귀라고가 아니라

김여주
주인님..


민윤기
어차피 내꺼잖아 안 그래?

김여주
네..


민윤기
아 졸려 들어가서 자자(여주 손을 잡고 들어간다

김여주
저..저는 제 방에서...


민윤기
안돼(여주를 안고 눕는다

김여주
흐익..

김여주
저는..태형이 오빠껀데..


민윤기
뭐?

김여주
아니에요..

30분 후

김여주
(잠듬

쪽


민윤기
(여주를 쓰담는다


민윤기
비서로 취직 시킬까..

다음날

김여주
우으..(비몽사몽


민윤기
일어났어?

김여주
(끄덕


민윤기
씻고 옷 입고 나와 밥 먹게

김여주
오늘은..그냥 학교 갈래요..


민윤기
안돼 먹고 가

김여주
배가 안 고파요


민윤기
속 버려 먹고 가

김여주
네에..


민윤기
학교 끝날 때 데릴러 갈께

김여주
안 그래도되는데..


민윤기
무시)학교 끝나고 놀다가 집 들어올까?

김여주
주인님하고싶은데로 하세요..


민윤기
그럼 끝나고 놀다 들어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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