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 tu t'enfuis, je te tuerai.
Épisode 224

거창왕자뷔
2020.03.06Vues 4951

그렇게 윤기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온다


김태형
이제 같이 자는거 안돼


김태형
너는 여주방 써


민윤기
(끄덕


김태형
(소파에 앉는다

김여주
오빠 글씨 공부 계속 할까요?


민윤기
그래


민윤기
이거 뭐라 읽어?

김여주
앓다


민윤기
앓다?

김여주
(끄덕


민윤기
이건?

김여주
많다


민윤기
많다

김여주
맞아요

30분 후

받아쓰기를 봄

김여주
밑에 받침있는거만 연습하면 완벽하겠어요


민윤기
잘 한거야?

김여주
당연하죠(싱긋

솔직히 태형이가 보기에도 윤기가 순수함


김태형
(인테넷에서 윤기에 옷을 시킨다


민윤기
힘들어..

김여주
사람으로 너무 오래 있어서 그래요

지금까지 고양이로 있었다가 장시간을 사람으로 있는건 무리였다 조금씩 시간을 늘려야 했다

펑-!!


고양이
야옹~!(여주 무릎으로 올라 간다

김여주
(태형이 눈치를 본다


김태형
괜찮아

쪽

김여주
고마워요..


김태형
(여주를 쓰담는다


고양이
(여주 배에 꾹꾹이 중


김태형
배고파

김여주
밥 먹을까요?


김태형
오랜만에 배달 음식 먹을까?

김여주
(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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