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miné] J'étais la cible de harceleurs
또까
462.9K 4,365
Park Jihoon
Iljin Yeoju contre Pioneer Fox



김여주
저게 뭐야?


이예린
ㅎ헉


김여주
이예린???? 이 미친년아 여기까지 찾아왔냐?

퍽


김여주
넌 좀 맞아야해


이예린
ㅇ아 ㅈ잠깐만!!! 이거 전해주려고 왔어!


김여주
구라까고 자빠졌네, 더 맞을래?


이예린
ㅈ진짜야! 이거 박지훈이 전해달라고 했어!


김여주
편지?????? 너 진짜?


이예린
응! 제발 대신 전해달라고


김여주
여보세요? 네 여기 어떤 미친년이 제 집에 무단침입했어요


이예린
잠깐!


김여주
훠이~훠이~


김여주
진짜 신고하기 전에

툭


이예린
알았어 그치만 박지훈이 안전해주면 때린다고 했어. 난 전해준거다?


김여주
응아니야~ 그럼 쳐맞으시던지

툭

나는 편지봉투를 이예린 머리에 던졌다

내가 속은게 한둘이야? 그리고 아까 그여자는

아! 그래 동생일수도 있잖아


김여주
뭐해? 꺼지라니까


이예린
이.....알았어

{{이예린이 나간뒤}}


김여주
하....그래도 지훈이한테 전화해야지

아니야, 걔가 잘못했는데


김여주
아 아 미친년이 기어이 두고 갔네

이예린이 봉투를 놔두고 갔다

진짠가?


김여주
뭔지나 보자

To: 김여주

딱딱하게...

'여주야 그동안 나랑 사귀어줘서 고마웠어. 그런데 나....다른 사람을 좋아하고 있어. 어제 백현이 형이랑 얘기해봤는데 내 결정이 헛돠지 않은것같아. 미안해'

From: 못난 박지훈

투둑

눈물이 떨어졌다

그럼

진짜 백현쌤이 말해준게 사실이었어? 이예린도?

좋아 원하는게 그거면

{{ 여러분....제 팬픽이 10k가 됐네요.... 너무 감사드리고 매번 따듯하게 댓글 달아주시는분들께 감사드리고 부족하지만 칭찬을 아끼지 않으시고 계속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ㅠㅠㅠ 앞으로 더 열심히, 더 재밌는 에피소들 들고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