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 t'aimerai terriblement.

J'ai découvert quelque chose de vraiment incroyable. Partie 2

저는 환장합니다.

지난 번에 '아주 아주 놀라운 걸 발견했습니다' 이거 공지글 올렸을 때

조회수가 6000대 정도였는데...ㅎㅋㅋㅎㅋㅋㅋ

이거 진짜 이 정도면

여러분 95화 96화만 보는 거예요 ((진지

내가 진짜 못 살아🤦🏻‍♀️

여러분 이 정도면 독자 애칭 응큼이로 확정이야.

나 이거 보고 내 눈을 의심했어요...ㅎㅎㅋㅋ

아 참, 그 다음 화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자면요

지난 화 댓글들을 읽어보니...

다들 너무 화가 나...셨더라고요🙄

네, 제가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죽여주세요.

(?)

아니 진짜 죽이진 말아주세요.

(?)

네, 무튼

이야기 전개 상_ 이런 걸림돌도 넣어줘야될 것 같다고 예상이 됐던지라...ㅎ

그리 오래 가진 않을 겁니다.

아, 양미소를 까먹으신 분들도 계시던데

저는 사실 여러분 전부 다 기억 못 하실 줄 알았어욯ㅎ

간단히 소개를 드리자면

양미소 image

양미소

김태형 전 아내/김서우를 낳은 친엄마/자신의 이득을 위해 태형과 서우를 버리고 떠난 여자/태형이 의사가 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자 다시 나타난 여자/여주를 괴롭힌 여자/서우를 죽일 뻔한 여자

입니다.

그러면, 저는 또 다음 화를 준비하러 가보도록 하겠어요.

여러분 모두들, 95화 96화 그만 보시고

건전한 생활을 하도록 합시다.

[공익건전협의회 띠동띵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