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 resterai à tes côtés
Épisode 11_S'il vous plaî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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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8Vues 215

누군가
난


김재환
김재환이야


김재환
니가 알아서 뭐하게?ㅋㅋ


박지훈
흐윽,,알겠으니까,,제발 여주는 살려줘,,


황민현
풉ㅋ 나 나갔다올게


김재환
어

민현이 나가고 재환은 지훈에게 말하였다.


김재환
이제 가봐. 곧 하여주 오잖아?

문이 열렸고 지훈은 소파에 앉았다.


박지훈
하,,

성운은 지훈은 보곤 아무렇지도 않았다.

성운은 지금까지 여주앞에서 연기 한 것이겠지.


하성운
하,,왜 여주가 안오지?

지훈은 걱정하는 척 하는 성운이 짜증났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척 답했다.


박지훈
하아,,그러게요,,


박지훈
제가 나갔다 올게요.

지훈이 나가고 성운은 지훈이 있었던 지하실로 내려갔다.


김재환
회장님 안녕하세요.


하성운
황민현 어디갔어.


김재환
아까 나가던데요?


하성운
하아,,설마 하여주,,


김재환
설마요,,


김재환
전부터 하여주가 자기 안골랐다고 빡쳤던ㄷ,,


하성운
하,,시발,,

10분 뒤 성운은 하여주한테서 전화가 온 것을 보곤 말하였다.


하성운
하,,황민현 그새끼,,

성운은 전화를받고 의사를 보내준 뒤 지훈이 있는 병원으로 갔다.

성운은 지훈을 보자마자 걱정하는 척을 했다.


하성운
괜찮아요,,?

지훈은 성운에게 인상을 찌푸리며 말하였다.


박지훈
하아,,네,,


하성운
많이 아프실텐데 누워계세요.

성운이 진심으로 걱정하는 척 연기를 하였다.

지훈은 화가났지만 여주를 생각해서 참았다.

지훈은 성운이 연기한게 소름끼쳤다.

이래서 지훈이 여주한테 다가갈 수 없었다.

아무생각없이 다가가다가도 갑자기 그 생각이 나 다시 여주를 밀어냈다.


자까
옴모나세상에,, 장면이 안바뀌었네요ㅠ 미안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