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 suis le garde du corps de BTS ?!

난방탄을좋아해
2019.06.09Vues 185

그 일이 다끝나고 집 상황


김태형(25)
누나 언제와??


박지민 (25)
몰라!!


민윤기 (27)
아.. 진짜 언재오는거야..


박지민 (25)
막막 다치진 않겠지??!!


민윤기 (27)
뭐!! 다쳤다고!?


김태형(25)
아니.. 다칠수도 있다고..


민윤기 (27)
아....

띡띡띡띡 띠로리


여주(26)
저 왔어여


전정국(23)
저두여


박지민 (25)
누나!! (와락)


김태형(25)
어디 다친데 없어요!?!


민윤기 (27)
여주야 괜찮아??..


전정국(23)
저기여..


전정국(23)
나는 안보이나!?!


민윤기 (27)
나!?! 반말을 아주


민윤기 (27)
근대 잘햤다


전정국(23)
힛


박지민 (25)
누나 진짜 괜찮아요??


여주(26)
어...


김태형(25)
진짜죠??


여주(26)
어 진짜로


민윤기 (27)
어휴.. 다행이다


여주(26)
ㅎㅎ


박지민 (25)
왜 웃어요... 우리는 얼마나 걱정했는데. .


여주(26)
아니 얼마만에 이런 걱정을 받아보는지


여주(26)
좀.. 감동이여서


김태형(25)
감동 했으면


김태형(25)
나


김태형(25)
♡♡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