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 suis mi-humaine, mi-bête, et mon frère est un gumiho ?!!
Celui qui veut protéger et celui qui veut détruire 3


-동굴로부터 멀리 떨어진 곳-

다들 다급히 뛰어와서 숨을 고르고 있던 중


태형
형아....하아...


태형
나....한번만 더 도와주라...


태형
아니...이번엔 내가 아니라 우리가 백호무리를 도와주자


민윤기
뭐? 너 그게 무슨소라야


태형
아기백호들끼리만 살아남으면 너무 위험할꺼 같단 말이야...


태형
아직 어려서 누군가 돌봐줄 동물이 필요한데 우리가 백호의 대해서 잘 아는건 아니잖아...


태형
여자를 가장 잘 아는건 같은여자고 남자를 가장 잘 아는건 같은 남자야


태형
마찬가지로 백호를 가장 잘 아는건!!


태형
우리 구미호들이 아니라 같은 백호무리 들이야


태형
그러니까 우리가 가서 백호무리를 도와주자 응? 형아....제발...


민윤기
하아....우리가 거기서 살아나올수 있었던건 백호무리가 도와줬가 때문이야.


민윤기
우리가 다시 거기로 가면!!


민윤기
다시 살아나오지 못할수도 있어.


민윤기
백호무리고 뭐고!! 다 죽어버리면...


민윤기
아기백호들이 혼자 남게되겠지...


태형
형아....


민윤기
후....


민윤기
살아남아라 살아남아서 백호들의 환한 표정을 보고 너도 웃어라


민윤기
알았지? 거기서 죽을생각은 하지도 마 너는 아직 살날이 많이 남았어



태형
....!! (기뻐서 환하게 웃는다)


태형
고마워 형!!


민윤기
자 어서 가자 백호무리가 많이 힘들어하고 있을꺼야


민윤기
여우무리를 바라보며) 자 니들이 할일은 다 알겠지?

여우무리
네! 백호무리를 도와 흑호무리를 물리치면 됩니다!!


민윤기
옳지 똑똑하다~~^^


민여주
무슨 애다루듯이 해 ㅋㅋㅋㅋ


민윤기
하? 내 수호동물인데 내자식처럼 아껴야지 저리가 버리라고 하냐?


민여주
...? 이상하다...맞는 말이넹...


민윤기
으휴 바보...니 수호동물이나 잘 챙기셔


민여주
내 수호동물은 내가 챙긴다!!!


준(늑대)
감사합니다 아가씨(꾸벅)


민여주
히히 자 그럼 준비는 다 끝난거지? 출바알~~~


석진
민윤기!!!!(후다닥)


민윤기
어? 형!!


석진
너 임마 태형이 찾았으면 연락이라도 주지!!!


석진
울음소리라도 내든가!!


석진
내가 간쪽에 없어서 이쪽까지 싹다 뒤지니까 겨우 나오냐!!


민윤기
아..맞다...미안 혼란스러운 일이 일어나서...ㅎㅎ


석진
뭐? 혼란스러운 일?


민윤기
아잇....지금 이럴때가 아닌데...


태형
(안절부절)


민윤기
간단하게 설명할꺼 잘들어


석진
뭐?!!!!(화들짝)


석진
그래서 거기로 가야한다고?


민윤기
응!


민윤기
자 이제 상황파악 끝났지? 가자!!! (우다다다다!!!!)


석진
ㅇ..야!! 잠깐!!


태형
같이가!!


민여주
가자 준!


준(늑대)
네!


석진
난 아직 마음의 준비가....


석진
이씌....같이가 이놈들아!


민윤기
자 다왔다


민윤기
후웁....(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크와와앙!!!!!!(포효한다!!)(이러면 다들 놀라서 싸움을 잠깐 멈추겠지? 이때 우리쪽 무리가 싸움에 끼어든다!! 이게 나의 작전이다 후후)


민윤기
음 예상대로 모두 싸움을 멈추고 내쪽을 바라보는군 자~우리쪽 인원도 투입완료! 이제....상황이 역전될꺼다 후후


민윤기
자 이제 나두 가야징~~

흑호무리
무...무슨일이지?!!

여우무리
캬오오오-!!!!

여우 우두머리
주인님의 명이다!! 적을 죽여라!!

흑호무리
이...쪼끄만 여우녀석들이...!!!!!

흑호무리
방해하지마앗!!!!!

백호무리
안돼!!!

백호
크와앙!!!

여우무리
아우우~!!!!


태형
캬아아약!!!!


민윤기
크르르!!


민윤기
백호들을 놔줘!!!

흑호
크르릉!! 우리의 복수다!! 끼어들지마!


민윤기
그 복수!! 하기도 전에 너희는 몰살 당할것이다!!


민윤기
크와왕!!!

흑호
헛소리!!!


민여주
한편 여주는


민여주
무리중에서도 제일 작아보이는 얘랑 1:1로 싸우고 있었습니다악---!!!!


민여주
내가 질것 같잖아!!! 흐앙!! 무서워...


준(늑대)
아가씨!!

흑호
크릉!!! 오딜가시나~~~ 너는 우리랑 놀아야지~(흑호2마리랑 준이랑 대치중)


준(늑대)
비켜라!!!

흑호
싫은뎁?ㅋㅋ


준(늑대)
크르르.....크오오오!!!!!

흑호
뭐...뭐냐!!


준(늑대)
(폭주상태)캬오오오!!!!

흑호
으악! 이 녀석 뭐냐!!

서걱- 순식간의 준이의 발톱이 흑호들이 몸을 2동강냈다


준(늑대)
크르르르를....캬아아악!!!

흑호
저...저녀석 상태가 이상하다 모두 조심해!!


민여주
ㅈ...준아!!!


준(늑대)
(팟!) (폭주모드 해제)


준(늑대)
아가...씨?

흑호
지금이다 공격!!


준(늑대)
(휙-!)....!!


준(늑대)
이런 늦었다...!!!)

준이가 눈을 질끈 감은 그순간

퍼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