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 vis chez mon oncle.

《Épisode 8》 #Alley_3cm_HeartFluttering

(욕 많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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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설 (19) image

윤 설 (19)

" 다가,오,지마- "

백 현 (19) image

백 현 (19)

" 하-..ㅋ, 내가 뭘 했다고그래? "

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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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설 (19)

" (현을 밀치며) 오지마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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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현 (19)

" 아, 개아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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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설 (19)

" ㅎ,허-.. "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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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설 (19)

" ㅇ,아저씨-.. "

하 성운 (24) image

하 성운 (24)

{ 뭐야, 무슨일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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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설 (19)

" ㅈ,저..무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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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현 (19)

" 하-ㅋㅋ, 유치하게 전화하는거야?-.. 귀엽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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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성운 (24)

{ 뭐야, 기다려. 달려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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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설 (19)

" 흐흡-..끅-.. 아,아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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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현 (19)

" (설이의 폰을 뺏으며) 아저씨? 늙은이 데려와서 뭐하게-?ㅋㅋ "

타다,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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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성운 (24)

" 어떤 미친 새끼가 늙은이라 지랄이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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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현 (19)

" 뭐야~ㅋㅋ 아저씨는 신경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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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설 (19)

" (성운에게 뛰어가며) 흐,읍-..끅, 흑-.. "

포옥-

하 성운 (24) image

하 성운 (24)

" ㅇ,우..울지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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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현 (19)

" 키 쪼끄만 아저씨는 빠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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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성운 (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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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설 (19)

" 흡, 끅-..우으.. "

백 현 (19) image

백 현 (19)

" 설아, 울지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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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설 (19)

" 흡, 닥쳐. 씨발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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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설 (19)

" 내가 분명 싫다고 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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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설 (19)

" 왜, 자꾸 날 스토커 같이 따라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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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현 (19)

" 하, 내가 언제 스토커 같이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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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성운 (24)

" 저기 빨리 꺼져. 설이가 불편해하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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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현 (19)

" 하핰ㅋㅋ아니, 아저씨가 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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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성운 (24)

" 나? 설이 남친. "

스윽-

윤 설 시점-

성운 아저씨, 아니 성운 오빠가 뒤를 돌았다.

윤 설 시점-

우리의 사이 3cm, 두꺼운 오빠의 아랫입술은 살짝씩 닿았고, 그 순간 눈이 마주쳤다.

툭-

백 현 (19) image

백 현 (19)

"(폰을 던지며) 하-..씨발.. "

윤 설 시점-

뒤를 도는 백 현과 말이다.

하 성운 (24) image

하 성운 (24)

" (입모양으로) 갔어? "

윤 설 (19) image

윤 설 (19)

" (끄덕끄덕) -.. "

윤 설 시점-

두근거린다, 이대로 앞으로 조금만 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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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성운 (24)

" (고개를 돌리며) 후우-..괜찮아? "

윤 설 시점-

아니야, 별로 만나지도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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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설 (19)

" ㅇ,아,아..ㄴ,네-..// "

하 성운 (24) image

하 성운 (24)

" 미안, 이 방법밖에 없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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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성운 (24)

" 괜찮아? 어디 맞은건아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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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설 (19)

" 네..ㅎ, 안맞았어요-..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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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성운 (24)

" 하-.. 아 맞다, 폰- "

슥-

하 성운 (24) image

하 성운 (24)

" 많이 깨지진 않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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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설 (19)

"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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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설 (19)

" 아, 그리고.. 저건 뭐예요? "

윤 설 시점-

나는 오빠가 가져온 종이봉투를 가르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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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성운 (24)

" ㅇ,아..이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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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성운 (24)

" (종이봉투를 살짝 열며) 아..이건데-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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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설 (19)

" ㅁ,뭐야-..이거 왜요? "

하 성운 (24) image

하 성운 (24)

" 너 이거 갖고싶어 했잖아. 계속 보던데?ㅋ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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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설 (19)

" 티,티 많이 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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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성운 (24)

" 그래-ㅋㅋ 다 줘봐, 들고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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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설 (19)

" ㅇ,에이..제가 들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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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성운 (24)

" 아이, 그러지말고-.. 눈물이나 닦아-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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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설 (19)

" ㅇ,아..네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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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성운 (24)

" 아, 그리고 전화할때, 나한테 아저씨라고 했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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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설 (19)

" ㅇ,어..그게 당황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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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성운 (24)

" 약속 했으면서, 나 이제 오빠인데. "

□아랑작가■

안녕하세요-! 아랑작가입니다!

□아랑작가■

오랜만에 이렇게 써보는데, 여기 검정색 배경 첨부할때, 3번정도? 연속해서 로딩만 되길래 포기하려 했는데..다행히 됐네요..

□아랑작가■

제가 이렇게 공지를 하는 이유는!

□아랑작가■

팥빙수님께서 " 다른 작품도 보고싶어요! " 라고 하셨어요! ( 사진 첨부 하려했는데 계속 로딩만 되네요..

□아랑작가■

저는 현재 워너원에선 한 편, 방탄에선 다섯 편을 연재중인데요!

□아랑작가■

팥빙수님이 아미블이라고 하셔서, 알려드리기로 했습니다!

□아랑작가■

차례대로 부르자면 ' 탐정님, 사랑해요 ', ' 여주네 하숙집! ', ' 현남친과 전남친의 관계 ', ' 우리 오빠들 맞아요? ' 입니다! (괄호 제외에요, 나머지 한 편은 BL이랍니다.

□아랑작가■

요즘 포카 일 안하나요..사진 첨부가 안돼네요.ㅎㅎ

□아랑작가■

오늘도 역시 손팅 부탁드려요! 빠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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