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e suis le chef de ce quartier ? »
fin de semaine


07:00 AM
띠디디디- 띠디디디-

주여린
끄으으으..

" 여주야 들어갈게 "


정호석
일어났어?..

주여린
엉.. 나 일으켜줘..


정호석
아구.. 아기가 따로없네

호석은 여린을 석진와 윤기 다음으로 아끼는 사람 입니다


정호석
읏차..

주여린
으어..


김남준
여린이 왜 안겨나오냐?..


전정국
헐.. 저 돼지를..


정호석
니보다 가볍다

주여린
..호석아.. 나 세수..


정호석
으챠.. ((여주를 내려줌)) 거실로 와

주여린
으응

주여린
((거울을 봄)) 헙.. 미친.. 얼굴 부었어..

주여린
...망했다

여린은 세면대에 찬물을 받아놓고 무작정 얼굴을 덤궜다.

근데 밖에서는 여린이 안나오자 걱정이 됬는지 화장살 앞에 옹기종기 모였죠

" 여..린아? 들어간다.."

얼굴을 담군 여린을 그게 들릴리가 없죠

철컥-


김태형
..? 야!! 이 미친년아!!!!!

주여린
푸후후웁.. ㅁ..뭐냐? 이 개자식들이 왜 왔어?!!..


박지민
...미친년아.. 힘들면 말을하지.. 대낮에.. ((여린을 안아준다

그러며 여린을 안아주는 지민,호석과 놀란 나머지 벙쪄있는 석진, 남준, 윤기 그리고 심각한 고민에 빠진듯 보이는 태형과 정국이였다.

주여린
..잠깐만.. 다 나와봐


정호석
ㅇ..어

여린의 말을 듣고 7명은 걱정되는 눈으로 여린을 바라보며 서있었다.

주여린
프흨ㅋㅋㅋㅋㅋㅋ 으핰ㅋㅋㅋㅋㅋ 겁나 웃곀ㅋㅋㅋㅋ


전정국
여린아.. 병원갈래?..

주여린
자.. 흨큽.. 후우.. 자 오해가 있는데 난 힘들지 않아


민윤기
자살을..

주여린
자살아니고 붓기 빼는거얔ㅋㅋㅋ


김석진
..놀랐네..

주여린
ㅋㅋ진짜 귀엽네


김남준
..자 모두 나가자..


전정국
미친년.. 조심히 살아.. 오해 만들지말고

주여린
야 감동이다


전정국
너 걱정하는거 아니야

주여린
아니 날 미친년으로 불러줬잖아 어제는 미친놈이라며


전정국
...또라이 새끼..


작가시키
그 화장실 얘기는 실화랍니다 흐훟


작가시키
오늘 아침에 있던일이죻 ((작가의 티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