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 vous présente ma grande sœur~♡
Vie hospitalière sage


4명의 아이들이 입원생활 한지도 어느덧 일주일째

지훈이 원우는 상처부위 회복이 다 되어서 정신과 상담치료가 시작되었고

승철이 민규는 수술부위 상처는 아물었지만 복부를 다친탓에 조금더 회복이 필요했다

그리고 나는 일주일째 4명의 아이들을 간호중이다


민규
"누나 나 앉고싶어 침대 좀 올려주라"

윤정연
"알겠어~"

나는 아직 배에 힘을주지못하는 민규를 위해 침대 머리를 올려 앉을수있게 도와줬다

그러자 민규는 만족한다는 듯이 핸드폰을 가지고 놀았고

반대쪽 침대에 있던 원우가 나를 불렀다


원우
"누나"

윤정연
"응 왜?"


원우
"나 한번만 안아줄수있어?"

윤정연
"그럼~"

상담치료를 받고있지만 그때 사고가 큰 트라우마가 생긴듯한 원우

그런 원우를 가만히 안아주며 이야기해줬다

윤정연
"원우야~ 아직도 두려워?"


원우
"조금.."

윤정연
"무서웠구나~ 근데 원우야 이제는 무서워하지 않아도되~ 범인 잡혔고 더이상 너희에게 접근 못할꺼야 누나가 약속할게 더이상 너희 다치게 안해 뭔짓을 해서라도 누나가 너희 지킬꺼야"

윤정연
"그러니까 우리 천천히 해보자~"

가만히 나에게 안겨있던 원우 그리고 젖어가는 내 어깨

나는 알수있었다 원우는 그동안 말도 못하고 힘들어하고 두려워하고 있었다

한참을 안겨 눈물을 흘리던 원우 나는 원우가 진정될때까지 가만히 안아주었고

잠시후

원우가 내 품에서 나와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원우
"누나가 우리 누나라서 다행이야.. 고마워 진짜루.."



이틀 뒤

지훈이와 원우는 정신과 치료를 통원치료로 하기로하고 퇴원을 했고

승철이 민규는 조금씩 배에 힘주고 스스로 움직이는 재활이 시작되었다

처음엔 아파서 하기싫어하다가 내가 캐럿이야기 하니까 열심히 움직일려고 했고

그 모습이 뭔가 귀여워서 나도 모르게 풋 하고 웃어버렸다


에스쿱스
"왜 웃어 누나?"


민규
"우리가 웃겨?"

윤정연
"그냥 너희가 귀여워서 ㅎㅎ 팬들 얘기에 열심히 재활하니까 너무 귀여워ㅋㅋ"


에스쿱스
"우리 캐럿들은 놓칠수없지 ㅎㅎ"


민규
"그치그치 놓칠수없지 ㅎㅎ"

윤정연
"그니까 재활열심히 하자?"


승철 민규
"네에~"



작가
"네~! 여러분 슬기로운 병원생활은 여기까지 입니다"

작가
"작가는.. 스토리가.. 고갈되어가고있어요ㅜㅜ"

작가
"그래도 열심히 연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