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t-ce un crime d'être mi-humain, mi-bête ? »
Épisode 4

향유06
2019.07.15Vues 273

덜컥


김태형
......


민윤기
야..여주 빨리 내보내


김남준
ㅇ..응

덜컥


박지민
하...씁..하으으으으으....


전정국
형 괜찮아..?


박지민
....어 하으읍..


김남준
여주야 왜울어...응?


이여주
하...흐흡...아..흑...그게..흡


정호석
걍 혼자 있게 나둬...


김석진
그래 그러자


김태형
방 대려 다 줄께


전정국
형...또 그생각이야..?


박지민
하.....씁..그래


전정국
여주 왜울었어?


박지민
......


박지민
내가..사랑한다고 표현한건데...


전정국
.....


전정국
형


전정국
형이 그런식으로 표현하면


전정국
여주는 절대로 형을 좋아하지 않을꺼야..(토닥


박지민
........


전정국
지금이라도 바꿔볼까?


전정국
그때처럼...



박지민
오른쪽손목에 있는 팔지를 만지며)..어 그래

펑!!!


이여주
..


이여주
...저 이렇게 자도 돼요....?


김태형
맘 대로해ㅎ


이여주
감사합니다..


이여주
저..나가주시면...


김태형
아!


김태형
알았어 나갈깨

덜컥


이여주
.....(형편없는 털을 보며


이여주
걍...죽을까?


이여주
살아 봤자 뭐해...행복도 모르는데


이여주
"죽기는 무섭고 살기는 두렵다"

짧네여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