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i été la cible de harceleurs (veuillez me pardonnerㅠㅠ)
손동표사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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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Dong Pyo
Est-ce mal d'aimer les brutes ?



장원영
ㅈ..진심이야..?


손동표
그럼 거짓으로 보여?


장원영
술..너무 많이 마신거 아냐..?


손동표
아닌데?


손동표
그러니까 일로와! (원영이를 자기 앞으로 당긴다)


장원영
?!


손동표
나는..


장원영
ㅇ..어


손동표
네가 너무 좋아


장원영
ㅇ..응?


손동표
그런데 너는 왜 나를 안 좋아해줘?


장원영
ㅇ..아니


손동표
(몸이 원영이 쪽으로 쏠린다)


장원영
으앗!


손동표
나는 그냥 잘래..


장원영
?!


장원영
으아...어떡하지..이대로..?

(원영이도 술을 몇잔 먹어서 쉽게 잠이 들었다)

그다음날 아침


손동표
흐음.. (동표가 먼저 일어남)


손동표
?! 뭐야? 왜 이런 폼으로 자고 있어?!


장원영
흐음..동..표야?


손동표
?! 아..안녕..


장원영
으응..


손동표
저..저기 어제 내가 밤에 혹시 뭔짓 했어?


장원영
어..(어제 밤 기억이 남)...ㅉ..조금..?ㅎㅎ


손동표
?! ㅈ..진짜?


손동표
아 미쳤어 손동표!!


장원영
ㅇ..아냐! 그정돈 아니라서..


손동표
ㄱ..그래?


장원영
..ㅎㅎ (어제 동표랑 가까이 있었을때가 생각난다)...///


손동표
?!왜그래?


장원영
아..아니야!!


장원영
'동표가 되게 잘생겼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