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ce mal d'aimer un être mi-humain, mi-bête ?

12_Regret

※등장하는 인물은 가상의 인물이거나 실존하지만 , 실제와 다를수 있으며 이 스토리는 실화가 아닌 가상입니다※

정국의 침실

( 정국시점 )

이여주씨에게 톡이 왔다

그때 그냥 믿고 갈껄

그때 톡을 보고나서 아버지께 전화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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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여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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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국

( J그룹 전회장이자 정국의 아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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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국

- 그래 , 정국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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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네 , 뭐 하실 말씀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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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국

- 그래도 너가 회장이 됬으니 결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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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결혼이라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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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국

- 엄마도 찬성하셨단다 , 너희 회사 팀장이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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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국

- 배수지양 있잖니 , 그 아이가 괜찮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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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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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국

- 이번엔 반대하지말아라 , 너 유학가기로 했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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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국

- 안가고 바로 회장 됬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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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국

- 이번에는 우리말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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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하...진짜 일단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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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자세한건 나중에 만나서 얘기해요

- " 네 아버님 , 감사해요 ㅎㅎ "

전화기 넘어로 배수지에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때는 그냥 아버지에 눈에 들어왔구나 라고 생각을 했었다

다음날

회의가 끝나고

배수지가 하는 말을 들었을때

너무나도 후회했다

배수지가 나가고 나서도

나는 " 어버버 " 하며 서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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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하.. 정신차리자 전정국

뚜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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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아버지 저 결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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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국

- 그래 , 알겠다

오늘은 내용이 좀 짧죠 ... ?

그래도 열심히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많은분들이 봐주시고 , 구독도 많이 해주셔서

글을 쓸때 행복해요 😊

+) 다음화 사이다 예정 🍾

댓글 3개 이상시 + 별점 9점 이상시 연재

댓글 5개 이상시 추가 연재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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