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t enfant est-il votre bébé ?
#46 Le plus difficile est

☆준석민호짐태꾹
2019.05.12Vues 10911


김태형
하아..하...


전정국
아, 또 피나잖아

어느새 태형의 머리에선 피가 흐른다

뚝뚝 흐르는 피가 하얀 소파를 적셔버렸다


김태형
........


전정국
더럽게, 피 흘리고 난리야

차가운 말투로 손을 툭툭 턴 정국이 태형을 본체도 하지 않았다


전정국
오늘은 울지도 않고, 재미없었던거 알지?


김태형
........네


전정국
진짜, 반항기냐?


김태형
........


전정국
대답해, 여우새끼야


전정국
어딜 씹고있어


김태형
....나..


전정국
뭐? 뭐라는거야, 크게 말해


김태형
나 언제까지 갖고 놀거에요?


전정국
....뭐라는거야


김태형
나 힘들어요


전정국
...어쩌라고?


김태형
ㅇ..어쩌라니...


전정국
너 반인반수야


전정국
혼종이고 더러운 새끼라고


김태형
.......


전정국
그런 천한 잡것, 거둬줬는데 너무 기어오르잖아


전정국
힘들어? 그럼 꺼지든가


전정국
곧 죽겠네, 누구 손에든


김태형
그냥 죽고싶어요


김태형
나 좀 죽여줄래요?

예고


김태형
천한 잡것 여우새끼 좀 죽여줘요


김태형
너 같은 귀한 쓰레기가 죽여주면 여한이 없겠네

댓 35개 이상시 연재 (100개 이상시 추가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