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t enfant est-il votre bébé ?



박지민
작작 나대라고


박지민
니들 얼굴 다 뭉그러뜨리기 전에


전정국
퍽) 너 지금 무슨 지랄하는 건지는 아냐?


박지민
모르고 하진 않아


박지민
그딴 권력으로 사람부리는 새끼들 꼴보기 싫어서 그러는 거니까

퍼억 퍽


박지민
.........


전정국
ㅎ 그래, 나 권력으로 사람 부려


전정국
퍽) 사람도 때리고


전정국
퍽) 가끔 죽이기도 하고


전정국
퍼억) 너같은 새끼 교육도 시켜


박지민
후욱..흐...그래, 너 잘났다..


전정국
씨익) 이제라도 빌빌 기면 용서해줄께, 어때?


박지민
하윽..하아...꺼져, 차라리 죽이지 그래? 흐읏..흐...


전정국
그래, 죽어봐

정국은 엎드려 헉헉대는 지민의 목을 양손으로 감싸 들었다


박지민
커헉..! 컥! 하윽...커억!


전정국
........

아무말없이 목을 조르던 정국이다

그때


윤설은
도련님! 그만 하세요


전정국
비서는 상관 마, 이런거 한번도 아니고 왜그래


윤설은
제발, 그만하세요, 도련님!


박지민
컥....크흡...끅...


전정국
윤비서, 너도 이 꼴 나고 싶은거야?


윤설은
여린 아이에요, 착한아이라구요


전정국
어쩌라는거야, 이렇게 재밌는데 어떻게 멈춰

전여주
그만, 전정국 손 놔


전정국
툭) 뭐야 전여주, 너까지 왜이래?


박지민
하아..하....하아.....

전여주
피식) 쟤 마음에 들어, 싸가지 없는게 내 스타일이야


전정국
니가 죽이게? 아님, 데리고 있게?

전여주
왜, 내가 미친년같냐?

정국은 아직까지도 헉헉대고 있는 지민을 발로 툭툭 치며 말했다


전정국
너 이 새끼 혐오하는 정도였잖아, 갑자기 왜 그러는건데

전여주
신기한걸 봤거든


전정국
신기한거? 뭔데?

전여주
됐고, 윤비서 박지민 돌려보네


윤설은
네, 지민아 일어나자, 가서 쉬자


박지민
후윽..후....후우..


전정국
하..이런건 또 처음이네, 뭐길래 막아

전여주
재밌는거, 난 간다

예고

전여주
박지민, 너 나한테 숨기는거 있지?


박지민
없어, 그리고 내 뒷조사 더 하지마

댓 10개 이상시 연재 (눈팅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