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a continue de se chevaucher
Journée magique


그렇게 사건이(?) 터지고 배가 아픈듯 배를 부여잡으며 계속 낑낑대고있는 여주의 주위로 남자 3명이서 안절부절한채로 서성이고 있었다.


정국
" 많이 아파...? "


태형
" 어떻게 해야하는거야... "


지민
" 나도 모르지.. "

자꾸만 자신의 주변을 정신 사납게 서성이고만 있는 남자3명을 보는 여주는 깊은 한숨을 쉬며 말을 꺼내었다.

한여주
" 이불하고는 이미 피가 묻어서 간호사한테 맡겨야할것 같고... "

한여주
" 문제는..... "


태형
" 문제는? "

한여주
" 생리대인데.... "


지민
" 뭐? "

한여주
" 생리대가 없어.... "

생리대,역시나 남자들에게는 어색한 단어였지만 그래도 3명은 서로 눈을 맞추는듯 싶더니 갑자기 허겁지겁 것옷을 챙겨입고는 비장한 표정으로 병실의 문을 열었다.



태형
" 우리가 사올게...조금만 기다려 "

그렇게 먼가 더욱 불안해진 여주를 뒤로한채로 남자 3명은 병원을 빠저나와 대형 마트로 향하였다.


정국
" 형..! 형은 지금 환자ㅂ... "


태형
" 지금 그딴게 중요해? "

환자복을 입은채로 것옷을 걸치며 자신의 배를 부여잡고 나오는 태형의 모습은 그 누가 보아도 이상해보일것이다...그것도 멀쩡한 남자 2명과 함께 급한듯 뛰어다니고 있으니...


지민
" 야,야..! 여주가 말한거 여기있어 "

그렇게 지민의 말에 정국과 태형은 하고있던 대화마저 중단을 한 채로 소리가 들리는쪽으로 달려갔고 소리가 들리는쪽으로 이동하자 여러 종류의 생리 용품들이 가득하게 남자들을 반기고있었다.

하지만...그 많은 용품들 사이에서 남자 3명은 패닉이 오고야 말았다.


태형
" 이 많은것들중에 ㅁ,무엇을 사야하지...? "


지민
" 어엄.... "

그렇게 도착을 해서도 잠시 얼음이된듯 멀뚱멀뚱이 서 있는 그들을 움직이게만든것은 바로 정국이었다. 정국은 물품들은 찬찬히 둘러보다가 하나를 집어들어 형들한테 다가갔다.


정국
" 형, 형 이 제품은 천연재료로 만든거레 "


태형
" 응? 그럼 이걸로 할까...? "


지민
" 야, 근데 저 제품은 솜털처럼 가볍다고 써저있는데? "


태형
" 어...음 그럼 저 제품을 사야하나? "

그렇게 다시 패닉 상태가 온 남자 3명,결국 태형이 복잡하고 짜증이 난다는듯 머리를 헝크러뜨리며 소리첬다.


태형
" 아씨,몰라..! "


태형
" 걍 종류별로 다 쓸어담아! "

그렇게 대형마트에서는 생리용품이 매진되는 놀라운일이 벌어젔고....매진이된지 몇시간뒤, 여주에게서 혼나 시무룩해진 남자 3명이 다시 반품을 하러 돌아오면서...다시 그 생리용품들은 제자리로 돌아가 채워젔다고한다.

..........

음...여러분,저 오늘 휴재내러 왔어요

시험기간인것도 있지만....그래도 늦더라도 꾸준한 연제를 하려고했는데...

별테가 점점 너무 심각해저서 지첬기도하고 스트레스도 심해저서...

시험기간이라서 예민하고 스트레스까지 있었는데 별테 스트레스까지 더해지니까 진짜 못 버티겠더라구요....

그래서 한 2주가량 휴식기간을 가지고 돌아오려해요.

제가 저번화에서 언급했던 단체방은 여전히 우리 쵸들 받고있으니까 언제든지 편하게 놀러와요.

그 방에서는 제가 계속 활동하면서 우리 쵸들 보러올테니까

그럼 사랑하고...나 없는동안 또 없다고 별테 심하게하지 말아주고ㅜ

안녕히계세요.

아 맞다..그리고 이번에 새로 바뀐 배경사진은 방탄방탐님이 수고해주셨어요.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