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miné] Je vais lâcher prise maintenant
무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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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ein
« C'est logique. »



정휘인
허튼소리하지말고 너 방에다 들어가ㅡㅡ


안혜진
네엡..

혜진은 자신의 방으로 들어간다

혜진이가 간뒤


문별이
(속닥)혜진이라는애 정신적으로 이상해..?


정휘인
아니 별로.. 그냥 저게 평소모습이야


문별이
되게 신기하넴..


정휘인
됐구, 너땜에 못잤으니까 다시 잔다


정휘인
너 땜에 새벽에 일어났잖아ㅡㅡ


문별이
아니.. 잠이 안 오는걸 우째 하라고..


정휘인
너 진짜로 겁쟁이냐?


문별이
..밤이 무서워..


정휘인
왜(시큰둥하게)


문별이
그냥..


정휘인
안 말하면 쫓아냄,


정휘인
3


정휘인
2


문별이
죽었어..


정휘인
..?


문별이
우리 부모님이 살해당했다고 밤에


문별이
난 그때 살인현장을 보고 있었고


정휘인
이거 막장 드라마냐?


문별이
아니거든


정휘인
아 사실이면 쏘리..


문별이
됐어, 너 귀찮게 해서 미안, 나 혼자 잘께


정휘인
아니.. 그게..


문별이
어서 자러가


정휘인
같이 자줄께..(중얼)


문별이
뭐라고?


정휘인
같이 자준다고.. 괜히 물어봐서..


문별이
진짜?


정휘인
씨.. 자준다고, 대신 내가 침대쓸꺼야


문별이
그래ㅎ 같이 자준거라고 괜찮지


정휘인
..(머쓱)


문별이
그럼 자자


정휘인
그래

별은 휘인과 같이 자자 금새 바로 잠들었다


문별이
Zzz...


정휘인
되게 잘자네


정휘인
하이고, 내 신세야..


정휘인
왜 갑자기 울집에 3명이 동거하게 됐냐고오!!!!


문별이
움냐.. 시끄러워..Zzzz..


정휘인
팍 씨!


정휘인
라이언은 아니 안혜진은 자고있나?

똑똑

철컥


정휘인
안혜진?

휘인이 방문을 열며 혜진의 방에 들어온다


안혜진
어? 오셨어요?


정휘인
엉. 그냥 너 뭐하나 싶어서


안혜진
저 그냥 누워있었어요


정휘인
ㅎ.. 너가 존댓 하니까 되게 이상하네


정휘인
너 처음 조직에 들어왔을때도 나보고 반말했잖아


안혜진
그랬나..


정휘인
.. 기억하는게 뭐냐..


안혜진
그러게여..


정휘인
됐구, 둘이 있을땐 존댓풀어


안혜진
그럴까?


정휘인
바로 푸는거 보소ㅋㅋ


안혜진
흫.. 풀라하면 풀어야지


정휘인
이럴때만..


안혜진
근데 저 문별이라는사람은 왜 안 죽였어? 돈 많으면 뭐든 다 죽이면서


정휘인
문별이 나를 알고있더라, 나랑 학창시절에 쫌 많이 친한사이였대


정휘인
생각해보니까 학창시절이 기억이 안 나더라


정휘인
그냥 궁금해서 그대로 나뒀어


안혜진
옹


정휘인
너도 이제 자.


안혜진
엉. 그럴려구


정휘인
ㅎ 잘자


안혜진
엉

휘인은 혜진의 방에 나와 별의 방으로 다시 들어간다


정휘인
잘자네


문별이
Zzzz.


정휘인
으아!! 피곤해.. 다시 자야것다..


지나가는어떤무무
나도 잘깜.. 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