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 n'est pas qu'il soit joli, c'est qu'il est beau
# Mon bébé est le meilleur au monde #



나이현
어...그래?

그럼 허리 주물러줘야하나..?

내 새끼 어디 아프면 안되는데..


나정국
응


나이현
그럼 허리 주물러줄....까?


나이현
그럼 잠깐만..

나는 정국의 앞으로 가

정국의 허리에 손을 올려놓았다


나이현
((멈칫


나이현
.....

미친

잠만


나정국
...?


나정국
왜 그래?


나이현
....

와 씨 대박

허리 단단한 거 보소

역시 내 새끼

딱 보니 복근 있는 것 같은데..


나이현
ㅎ

역시 내 새끼가 최고야


나이현
헿 아냐((흐믓


나정국
...?

나는 정국의 허리에 있던손에 힘을주어

허리를 마사지 해주기 시작했다


나이현
.....

근데...

....너무....느낌이 좋다...

....존나 좋아....


나이현
...((헤..

약간 딱딱하면서도 부드럽고(?) 몸의 근육이 그대로 만져진달까..?

개좋은데..?


나이현
....((집중


나정국
.......


나정국
....((흠칫


나이현
어?


나정국
어?..아냐 계속해..


나이현
((다시 주물주물


나정국
....흐..((흠칫


나이현
.....?


나이현
왜그래..?


나이현
혹시 아파..?


나정국
아니...그...


나정국
....그....


나정국
.....간지러워서...


나이현
아

나는 정국의 허리에 있던 손을 땠다


나이현
.....

솔직히 말해서 더 만지고 싶다

나는 물끄럼히 내 손을 바라봤다

느낌....되게 좋았는데......

마치 빵 같은....


나이현
((움찔

아니지

내가 내 새끼를 상대로 뭐 하는 거람

내 새끼는 내가 지킨다


나이현
자! 빨리 집 가자!


나이현
((굳건


나정국
어어...


나정국
....그냥 간지럽다고 말 하지 말걸..


나이현
아? 뭐라고?


나정국
아무것도


나이현
그래?


나정국
.....

정국은 잠시 걸음을 멈추고


나정국
.....

이현의 뒷모습을 바라보았다


나이현
....?


나이현
뭐해..? 가자


나정국
아,응


나정국
헤헤

정국은 한달음에 이현의 옆으로 와

이현의 손을 잡았다


나이현
....!

크윽...귀여운 내새끼...ㅠ

역시 내새끼 귀엽고 섹시하고 다 하는구나 ㅠ

•

••

•••


나정국
저희 왔어요..!


김남준
이제와?


민윤기
드릅게 늦네


정호석
왔어?? ㅎㅎ


나이현
네


나이현
늦어서 죄송합니다


김석진
아냐아냐


김석진
그럼 우리이제 걱정거리는 다 해결됐으니


김석진
이만 다들 가서 잘까?


김태형
응, 그러자


박지민
.....


김태형
지민아?


박지민
........


김태형
...?


김태형
지민아!


박지민
어?! 어..?


김태형
이제 자자


김태형
내일 스케쥴도 있잖아


박지민
아, 아....응


나정국
그럼 다들 주무세요((꾸벅


김남준
어~ 잘자~


민윤기
내일보자


정호석
안냥안냥


김태형
...잘자


나이현
네? 아, 네

뭐지 나한테 말 하는 거 맞나?


나이현
...휴

나도 이제 자 볼까아..!

나는 기지개를 쭈욱 폈다


나이현
으허...

방에 들어가서어 빨리 자야지이


박지민
....


나이현
....?

응..?

뭐지

왜 방에 안 들어가는거지

게다가 저거 지금 나 보고 있는 거 맞지

뭐야

뭔데

왜


나이현
.....ㅈ..저기


나이현
오....


박지민
야


나이현
ㄴ,네?

어우 ㅅㅂ 깜짝이야

갑자기 불러서 더 놀랬네


박지민
왜 이렇게 늦었어


나이현
에? 아..그으...


나이현
ㅈ..


나이현
정국이 찾...다가...?


박지민
..정국이는


나이현
네?


박지민
언제 찾았는데


나이현
....10분전에?


박지민
...!!((꽈악

지민은 자신이 쥐고 있던 주먹을 더 꽉지었다

내가 보고 판단 할 수 있을만큼


나이현
왜...그러시는지..


박지민
너....


박지민
위험했으면 어쩔 뻔 했어


나이현
.....예?


박지민
너 혼자 밤에...!


나이현
...아..

나 여자라는 거 알고 지금 걱정 해 주는건가..?

아, 이건 여자가 아니라도 걱적 할 만 했다


나이현
아...


나이현
저..걱정해주시는 건 고마운데요..


나이현
전 괜찮아요..!


나이현
이래봬도 싸움 좀 잘하는 편이ㄹ..


박지민
싸움 좀 잘 한다고 해결되는 게 아니잖아!


박지민
네가 싸움해서 이긴다고 해도,


박지민
털 끗 하나 안 다칠 자신 있어?!


나이현
...그건.......

엄..음 그건 좀 무리...


박지민
그러니까!!

지민은 내게로 다가오더니

나를 껴안으며 말 했다


박지민
제발...


박지민
...제발 위험 한 짓좀 하지 말라고...


박지민
...걱정하는 사람 생각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