Ça va aller, je ne te laisserai pas seul
Moi à l'époque (Jimin) Nous à l'époque (Jimin, Yeoju)

망개떡조아
2018.01.15Vues 247

민여주는 하루하루를 민윤기와 힘겹게 살아갔다

하지만 그때의 박지민도 행복하지만은 않았다

그이유는 부모님의 이혼으로... 두분은 박지민과 박수영을 한명씩 데려갔고 박수영은 아빠를 박지민은 엄마를 따라갔다

그리고 어린 박지민은 놀이터에 놀러갔다

그때 놀이터 한 구석에서 여자애가 쪼그리고 울고 있었다

박지민:왜...울어?(옆에 쪼그리고 앉아서)

민여주:흐흐흑... 엄마가 없어ㅠㅠ흐흐뮤

박지민:나도 아빠랑 헤어졌어(눈에 눈물이 고이며)

한동안 두아이는 말이없었고 박지민은 민여주를 계속 토닥여 주었다

박지민:다 울었어?

민여주:응 고..마워

박지민:너는 몇살이야?

민여주:11살

박지민:아 나랑 동갑이야

민여주:우리 친구할래?

박지민:응

그렇게 박지민과민여주는 친구가 되었고 그사이 서로 위로하고 지켜주며 지냈다 그리고 6년이 지났다

돼지글쓴이:갑툭튀 죄송요 제가 장면을 바꾼다는걸 잊어버려서ㅠㅠ 그리고 화면 옆어뜨는 사진은 다음화부터 아기 사진이 없어성